찾다

히트
1995
닐 맥컬리(로버트 드 니로)는 빈틈없고 치밀하게 일을 처리하는 프로 범죄자지만 따뜻한 가정의 온기를 동경한다. 반면 LA 경찰국 강력계 수사반장인 빈센트 한나(알 파치노)는 두 번의 이혼 경력에 이어 세 번째 결혼마저 위기를 맞은 불안정한 사생활의 소유자지만, 일에 있어서는 굶주린 짐승처럼 집요하게 쫓아가 결국에는 해결을 보고 만다. 닐과 그의 동료들이 특급우편 발송 차량을 습격하는 대규모 도난 사건을 일으켜 증권 투자사 간부의 고액 채권을 강탈한다. 사건 발생 직후부터 빈센트는 예리한 추리력으로 한걸음씩 닐에게 접근해간다. 닐 역시 빈센트의 추격을 눈치채는데...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2006
후회하라! 필살탄이 당신을 REBORN(부활)시킬 것이다!! 바보 같은 인생을 보내는 중학생 츠나의 집에 가정교사가 오게 되었다. 가정교사의 이름은 리본! 보기에는 어린아이지만, 실제 본업은 초일류 히트맨…?! 리본은 사실 본고라 조직의 10대 보스를 키우기 위해 이탈리아에서 건너온 살인 청부업자였다! 차기 보스로서 그의 타깃이 된 사람은 학교에서 제대로 하는 일이 없어 항상 왕따를 당하는 츠나라는 소년! 죽을힘을 다하면 뭐든지 가능하다?! 츠나의 목숨을 건 수업이 시작됐다!!

네 잘못이야
2024
전 세계적인 히트작 '나의 잘못'의 속편. 노아와 닉의 사랑은 둘을 떼어놓으려는 부모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흔들림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닉의 직업과 노아의 대학 진학은 두 사람의 관계와 레이스테르 가족의 근간을 흔들 새로운 관계로 그들의 삶을 안내한다. 많은 사람이 두 사람 사이를 파괴하려는 가운데 이 둘은 결국 행복을 맞이할 수 있을까?

트랜스포머 더 무비
1986
일본에서 제작한 변신로봇장난감인 나이아크론은 미국에서도 크게 히트하게 되고, 변신로봇을 소재로 TV판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었다. 이후 극장판 영화로 제작하게 되고, 연출은 TV판 제작을 맡은 넬슨 신이 맡았다.

사랑 그리고 독신녀
1964
가장 지저분한 기사를 싣는 것으로 소문난 스톱 잡지사의 편집장인 밥 웨스톤은 23살의 심리조사학자인 헬렌 브라운 박사에 대한 기사를 실어 히트를 친다. 그 기사로 인해 상담자가 줄어드는 등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헬렌은 밥에게서 전화가 오자 모욕을 줘서 끊어 버린다. 밥은 스타킹 제조업자인 프랭크가 밤낮 질투 많은 그의 아내 실비아에게 바가지 당하는 것을 보고 프랭크의 결혼 문제 상담도 할겸, 헬렌 박사에게 타격을 줄 새로운 기사거리도 취재할 겸 해서 프랭크로 가장하고 헬렌 박사를 찾아간닫. 하지만 밥은 순진한 헬렌 박사의 인간미와 그녀의 미모에 이글리어 사랑에 빠지고 만다. 또한 아내의 문제를 갖고 고민하는 밥을 상담해주던 헬렌도 그를 점차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는 고민에 빠진다. 밥은 일부러 자살 소동극을 벌여 헬렌도 자기를 사랑하고 있음을 확인한다. 헬렌은 밥의 사랑을 고백하며 자기와 실비아와는 법적인 혼인 관계가 아니라고 얼버무리려고 하자, 실비아를 만나보고 확인을 해보겠다고 한다. 결국, 헬렌의 사무실에는 프랭크의 아내인 진짜 실비아와 만나게 되고 이것을 모르는 밥은 가짜 실비아를 보내 대충 자신의 아내 행세를 한 뒤 자신과 헤어지게 하지만, 엉뚱하게도 가짜 두 명이 나타난다. 결국 실비아는 프랭크가 중혼한 것으로 오해해 감옥에 가두고 프랭크를 출감시켜 달라고 실비아를 찾아갔던 헬렌은 프랭크라고 하며 자기를 찾아왔던 남자가 바로 스톱잡지사의 편집장, 밥 웨스톤임을 알게 된다. 배신감과 실의에 빠진 헬렌은 루디와 함께 피지섬으로 도피하려고 하는데 그 사실을 안 밥은 끝까지 쫓아와 모든 오해를 풀고 헬렌을 되찾는다.

바이 애니 민즈: 자비는 없다
2026
1966년 미시시피. 유력한 인권 운동가였던 버논 다머가 급진적인 인종주의자들의 습격으로 사망한다. 이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FBI국장의 비공식 인가를 받아 흑인 FBI요원 웨인과 마피아 조직 히트맨 스카르파가 팀을 이루게 된다.

원피스
1999
해적왕을 꿈꾸는 소년 루피와 동료들의 유쾌한 모험담을 그린 작품! 힘있는 연출과 개성있는 그림체 및 캐릭터들의 활기찬 묘사로 인기를 모았으며, 1억 만부 이상 판매된 원작만화의 인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버전으로 제작된 초히트작 애니메이션이다. ˝최고의 해적왕˝을 꿈꾸는 루피와 동료들의 파란만장한 모험담 ! 떄는 해적들이 난무하는 ‘춘추전국시대’. 곳곳에서는 전설적인 해적왕 골드로저가 남긴 보물 ‘원피스’를 놓고 수많은 해적들이 서로 싸우고 있었다. 어릴 때부터 골드로저를 너무도 동경한 나머지 자신도 전설의 해적왕이 되는 것이 꿈인 주인공 루피. 그러나 루피는 악마의 열매를 먹은 이후로 몸을 자유자재로 늘일 수 있지만 수영을 할 수가 없는 처지이다. 바다가 주 활동무대인 해적에게 있어 수영은 필수. 그러나 해적왕을 꿈꾸는 루피는 수영을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물에 빠지지 않으면 된다면서 자신의 꿈을 향해 모험을 떠난다.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현상금 헌터 ‘조로’, 자칭 해적전문 도둑인 ‘나미’, 저격수 ‘우솝, 그리고 주방장 ‘상디’까지. 지금부터 루피와 그의 동료 4명이 함께하는 해적의 꿈을 향한 파란만장한 모험이 펼쳐진다

댓 씽 유 두
1996
가이 패터슨(Guy Patterson: 톰 에버렛 스콧)은 낮에는 아버지의 가전 제품 가게에서 일을 돕고 있지만 밤에는 드럼 연습에 몰두한다. 열심히 드럼 연주 연습을 해오던 가이에게 뜻밖의 기회가 찾아온다. 아마추어 음악인들의 음악 경연대회에 나가려던 지미(James 'Jimmy' Mattingly II: 조나단 스캐치)의 밴드가 갑자기 드럼머가 사고를 당하게 되자 가이에게 하룻밤만 연주를 부탁한다. 지미의 자작곡 "댓 씽 유 두"로 대회에 참가한 그룹 '완더스'는 음악의 분위기를 경쾌하게 살린 가이의 천부적인 감각 연주로 우승을 차지하여 하루 아침에 필라델피아를 대표하는 신세대 록그룹으로 떠오른다. 지역 음반 매니저 호래스의 소개로 완더스의 노래는 라디오 전파를 타게 되고 그들의 데뷰곡 "댓 씽 유 두"는 점차 전국적인 히트곡으로 급부상한다. 완더스의 인기가 하루가 다르게 오르자 매니저 호래스(Phil Horace: 크리스 엘리스 분)는 그들을 당대 최고의 음반 회사인 플레이톤의 음반 제작자 화이트(Mr. White: 톰 행크스 분)에게 소개한다. 화이트는 그들과 전속 계약을 맺고 그룹의 이름도 무의미한 음절의 조합이었던 완더스에서 '경이로움'이란 뜻의 '원더스'로 바꾼다. 플레이톤의 전속 가수가 되어서 전국 순회공연에 오른 원더스의 "댓 씽 유 두"는 승승장구 빌보드 챠트 10위권에 진입한다. 원더스의 인기에 편승한 플레이톤 레코드사는 그들을 방송과 영화에도 출연시킴으로써 그들을 철저히 상업적으로 이용한다. 갑작스런 성공으로 영웅주의에 빠진 지미와 레니(Lenny Haise: 스티브 잔 분)의 탈선으로 마침내 그룹은 해체되고, 가이는 인기라는 것이 물거품에 불과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그러나 순수성을 잃지 않고 늘 성실하고 열심이었던 가이에게만은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지고 마침내 그는 사랑도 얻고 훌륭한 드럼머로도 성공한다.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2009
2차 세계 대전, 나치의 잔인하고 폭력적인 행태에 분개한 미군 알도 레인 중위는 당한 만큼 돌려준다는 강렬한 신념으로 최고의 재능을 가진 8명의 대원을 모아 바스터즈란 군단을 만들어 나치가 점령한 프랑스에 잠입해 복수를 시작한다. 어느 날 알도 레인 중위는 독일의 여배우이자 영국의 더블 스파이인 브리짓에게 뜻밖의 소식을 듣는다. 나치 수뇌부가 모두 참석하는 독일 전쟁 영화의 프리미어에 히틀러도 참석을 한다는 것. 한 번에 나치를 모두 쓸어버릴 계획으로 바스터즈는 이탈리아 영화 관계자로 분장해 극장으로 향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