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다

죠스
1975
뉴 잉글랜드의 작은 해안 피서지 애미티(Amity). 아주 평화로운 바닷가 마을로, 우정이란 뜻을 가진 이 마을은 전형적인 작은 바닷가 마을이다. 이곳은 여름 피서객들을 상대로 하는 것이 마을 수입의 전부다. 여름이 되어 막 해수욕장이 개장하기에 앞서 한 무리의 젊은이들이 한밤의 백사장에서 캠프파이어를 하며 젊음을 불태우고 있다. 이때 한 여자가 옷을 하나씩 벗어 던지면 모래밭을 달려가더니 바다로 헤엄쳐 들어간다. 달빛 아래 바다. 하지만 그 여자는 갑자기 무언가에 물리기라도 한 것처럼 바닷물 속으로 빨려 들어가더니 사라져버린다. 다음날, 바닷물을 싫어하는 도시 출신의 브로디 경찰서장이 전화를 받는다. 여자의 시체가 발견되었다는 것. 악어나 상어에게 묻어 뜯긴 게 분명한 그 시체는 찢겨져 있었고, 그는 즉시 해안을 폐쇄한다. 하지만, 마을의 책임자인 시장은 이 마을은 피서객들로 돈을 버는 곳이데 어떻게 하려고 그러느냐면서, 해안 경비를 강화하고, 감시 속에서 여름 해수욕장을 개장시킨다. 하지만 결국 일은 터지고, 한 소년이 상어의 습격을 받게 된다. 이제 이 마을은 상어의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 상어에 현상금이 붙자 상어사냥꾼들이 몰려든다. 하지만 다들 별볼 일 없이 그저 상금만 노리고 온 사람들이다. 그러나 그중에 두 명의 전문가가 찾아온다. 바로 상어 박사인 마틴 후퍼와 이 마을의 어부이자 카리스마 넘치는 퀸터 선장이 그들이다. 결국 브로디 서장과 퀸터 선장, 매트 박사는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상어 사냥에 나서는데...

죠죠의 기묘한 모험
2012
유서 깊은 죠스타 가문에 얽힌 기묘한 이야기를 아는가. 각기 다른 세상에서 애칭 '죠죠'를 공유하며 살아가는 주인공들. 시간적 공간적 배경은 달라도, 추구하는 가치는 다르지 않다. 악의 세력을 물리치고 정의가 이기는 세상을 만들라.

틸다 스윈튼
출연진 · 프렌치 디스패치, 비치,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으로 알려져 있음
틸다 스윈튼(Katherine Matilda Swinton, 1960년 11월 5일 출생)은 스코틀랜드 혈통의 영국 배우로, 독립 영화와 블록버스터를 오가며 다재다능한 연기로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오스카상과 두 번의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을 포함해 수많은 상을 받았으며,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세 번, 미국 배우 조합상 후보에 다섯 번 이름을 올렸습니다. 스윈튼은 실험 영화 '카라바조'(1986)를 시작으로 '잉글랜드의 마지막'(1988), '전쟁 레퀴엠'(1989), '더 가든'(1990)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았습니다. '에드워드 2세'(1991)에서 이사벨라 왕비를 연기하며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죠. 이후 샐리 포터 감독의 '올랜도'(1992)에 출연해 유럽 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딥 엔드'(2001)로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지명되었으며, 이후 '바닐라 스카이'(2001), '어댑테이션'(2002), '콘스탄틴'(2005), '줄리아'(2008), '아이 엠 러브'(2009)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영 아담'(2003)으로 영국 아카데미 스코틀랜드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마이클 클레이튼'(2007)에서의 연기로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과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거머쥐었습니다. 또한, 심리 스릴러 영화 '케빈에 대하여'(2011)로 유럽 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스윈튼은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2005~2010)의 하얀 마녀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리즈의 에인션트 원 역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영국 독립 영화 시상식은 영국 영화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그녀에게 리처드 해리스 상을 수여했습니다. 2013년에는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특별 헌정식을 가졌습니다. 2020년에는 '공연자와 영화 제작자로서의 대담하고도 독특하며 뛰어난 재능, 그리고 영화 문화, 독립 영화 전시, 자선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영화 협회가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인 영국 영화 협회 회원 칭호를 받았습니다. 같은 해 뉴욕 타임스는 21세기를 빛낸 가장 위대한 배우 목록에서 그녀를 13위에 선정했습니다.

승려와 나누는 색욕의 밤에
2017
동창회에서 다시 만난 첫사랑 상대는 스님이자 야수였다!? 가계가 절의 후계자라 스님이 되어버린 첫사랑 상대인 쿠죠군. 옛날처럼 신사 같은 이미지의 그에게 방심해버린 나머지 스님이기 이전에, 나 역시 남자다. 라는 그 한 마디에 이끌려... 밤을 지낸 다음날부터, 정혼자 행세를 하게 되면서 우연히 시작된 절에서의 동거생활. 승려인데 야수 같은 그에게 이끌려 매일의 끌림이 멈추지 않아...!

피의 피에로
1990
형사반장 마이크는 살인 사건 현장에서 옛날 살해된 죠지의 사진을 발견한다. 죠지는 'IT'에 의해 살해당했던 것을 알고 있는 마이크는 옛 친구들에게 'IT'가 돌아왔음을 알린다. 'IT'는 30년전 그들이 살던 고향 데리에서 발생한 유아 살인 사건의 범인인 괴물이며, 그 괴물은 어린이들의 공포를 통하여 현실화 되는데 대개 피에로의 모습을 하고 있다. 모두 어린 시절에 'IT'를 체험한 적이 있으며, 아직까지 그 공포를 잊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빌, 에디, 스탠, 비버리, 벤, 리치, 마이크, 이렇게 일곱은 IT와 용감히 대적하며 물리쳤었는데...

케이프 피어
1991
영화는 복수심에 불타는 맥스 케이디(Max Cady: 로버트 드니로 분)가 강간 폭행죄로 14년형을 마치고 출소하면서부터 시작된다. 감옥에 있는 동안 글을 배우고 문학서에서 철학서 등을 독파, 스스로 변호할 수준까지 오른 맥스는 자신의 과거 공선변호사인 샘 보든(Sam Bowden: 닉 놀테 분)을 찾아간다. 샘은 14년전 케이디가 무죄를 선고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입수했지만 16세 소녀를 강간한 그에겐 자유를 누릴 권리가 없다고 판단, 검찰측에 제시하지 않았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맥스는 샘이 자신을 배신했다는 생각에 수감내내 복수심을 키워온 것. 처음 맥스의 위협을 받고 가볍게 생각했던 샘은 맥스가 평소 가까이 지내던 법원서기인 로리 데이비스에게 접근하여 그녀에게 무자비한 성폭행을 보고는 경악한다. 사립 탐정 커젝(Claude Kersek: 죠 돈 베이커 분)을 고용한 샘은 그일로 점차 자신의 가정까지 흔들리는 것을 느끼게 된다. 한편 맥스는 막 사춘기에 접어든 15살 난 샘의 딸 대니(Danielle Bowden: 줄리엣 루이스 분)가 한창 성격이 반항적이고 성적 호기심이 높은 것을 이용하여 헨리 밀러의 '섹서스'와 '북회귀선' 등을 이용하여 접근한다. 위기 의식을 느낀 나머지 샘은 청부업자를 고용하여 맥스를 습격하게 한다. 청부업자들은 파이프와 체인으로 맥스를 피투성이로 만들지만 불사신 같은 맥스는 이들을 때려 눕힌다. 이 사건은 맥스의 복수심을 더욱 자극하는 계기가 되고 맥스는 처절한 복수의 화신이 되어 샘을 괴롭힌다. 그의 최후 복수의 장소는 폭풍이 휘몰아치는 케이프 피어. 그곳에서 맥스와 샘의 마지막 대결은 빛도 소리도 없는 다만 공포로 변해간다.

주술회전
2020
소년은 싸운다 '올바른 죽음'을 위해 쓰라린 고통, 후회, 치욕. 인간으로부터 흘러나온 부정적인 감정이 저주로 변해 일상에 숨어든다. 저주는 세상에 만연한 재앙의 근원이며, 최악의 경우 인간을 죽음으로 이끈다. 그리고 저주는 저주로밖에 없앨 수 없다. 경이적인 신체능력을 가진 소년 이타도리 유지는 아주 평범한 고등학생이었지만, 어느 날 '저주'에 습격당한 친구를 구하기 위해 특급 주물 '양면 스쿠나의 손가락'을 먹고 영혼에 저주가 깃들게 된다. 저주인 '양면 스쿠나'와 몸을 공유하게 된 이타도리는 최강의 주술사인 고죠 사토루의 안내로 저주에 대항하는 전문 기관인 '도쿄 도립 주술 고등전문학교'에 편입하게 되는데... 저주를 없애기 위해 저주가 된 소년의 돌이킬 수 없는 장렬한 이야기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야생의 라스트 보스가 나타났다!
2025
엑스게이트 온라인이라는 게임을 통해 과금과 시간을 들여 만든 캐릭터 '루파스 마팔'을 게임 이벤트로서 다른 플레이어들의 연합으로 쓰러지는 보스역을 맡고 시나리오대로 지게 된다. 본인 나름대로도 만족하고 나서 다음날 다시 접속을 하려고 보니 로그인 화면에 엑스게이트 온라인의 세계를 창조했다는 여신 애로비너스가 <당신에게 새로운 역할을 부여하죠 맡으시겠습니까? Yes/No>를 통해 yes라고 선택 후 눈을 뜨고 보니 자신이 만든 계정 캐릭터인 루파스 자체가 되어 게임 속 세상으로 무려 200년 후의 세계로 왔다는 것으로 시작되는 것이 주요 스토리.

대부 3
1990
이제는 60대의 노인이 되어버린 마이클(알 파치노)은 거대해진 패밀리의 강력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합법적인 사업으로 전환하는데 힘쓴다. 이 과정에서 특히 그는 바티칸 은행의 책임을 맡고 있는 대주교와 거래하므로써 이러한 합법적인 사업을 행할 수 있었고 바티칸의 대주교 역시 마이클의 사업에 참여하여 이익을 얻고 있었다. 이러한 그의 계획에 젊은 보스 조이 자자(죠 맨테그나)가 정면으로 도전해오고, 마이클 자신도 습격을 받는다. 그러나 일단 도전을 받은 이상 응하지 않을 수가 없고, 자자의 뒤에는 그의 계획을 방해하는 거대한 조직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었는데...
마에카와 아츠시
작가 ·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헌터x헌터으로 알려져 있음
前川淳 일본의 각본가. 1964년 7월 7일 생. (58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출신. 딸은 성우로 활동하고 있는 마에카와 료코. 1995년도에 드래곤볼 Z로 데뷔. 주로 아동 만화를 중심으로 활동하지만 가끔씩 심야 방송 시나리오도 쓴다고 한다. 유희왕이나 도레미등 토에이 사 작품에 자주 참여한다. 유희왕 DM 시절 전설의 네타 거리중 하나인 버서커 소울을 만들어낸 장본인. 버서커 소울 에피소드에 대해서는 나중에 DM 각본가진의 좌담회에서 마에카와 본인도 가장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라고 한다. 도마편의 메인을 맡았던 요시다 신은 해당 에피소드의 각본을 읽고 잠시 흠칫했다고 할 정도. 스토리에서는 분노에 휩싸인 유우기를 안즈가 말리는 장면이 나오지만, 현장에서는 철저히 유우기를 몰아넣도록 주문받아 쓴 만큼 아무도 말리는 사람이 없었다고(...). 본래는 영화감독 지망생이였다가 작가로 전향. 애니메이션, 특촬물 쪽에 조예가 깊어서 그런지 꼬마마법사 레미에서는 극중극인 '오자마녀 전대 마죠레인저'를 만들어내기도 했고 슈퍼전대의 메인 각본을 맡기도 했다. 취향인지는 몰라도 그가 쓰는 각본에는 흑화, 세뇌 전개가 엄청나게 자주 나와서, 스토리에 기복과 호불호가 오간다. 2015년도부터는 한국 애니메이션인 터닝메카드의 메인 각본가로 참여하였다. 터닝메카드의 경우 마에카와가 시리즈 구성을 담당한 슈팅 바쿠간의 영향을 많이 받다 보니, 보다보면 바쿠간과 스토리가 비슷한 느낌을 준다. 그러나 터닝메카드 W 시즌2에서는 참여를 안했고, 리부트 작인 터닝메카드 R이나 신 시리즈 공룡메카드 등도 마찬가지다. 그러다가 2019년 새로운 메카드 시리즈인 빠샤메카드에 다시 메인 각본가로 참여를 했으나 대차게 망했다.

죠 채펠리
감독 · CSI: 마이애미, 더 와이어, 시카고 파이어으로 알려져 있음

죠 카이리
출연진 · Shadows of the Ten Ninja으로 알려져 있음
2006년 9월 6일생인 카이리 조는 2018년 영화 <어느 가족>으로 연기 데뷔를 했다.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애니메이션 성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5년 9월 현재 만 19세인 그녀는 활발하게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토죠 히사코
출연진 · 야생의 라스트 보스가 나타났다!으로 알려져 있음
마츠우라 죠헤이

이치죠 카즈야
출연진 · 고양이와 용으로 알려져 있음

초능력 순경! 쵸죠 선배
2026

너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100명의 그녀
2023
중학교에서 실연 100회를 달성한 아이죠 렌타로는 고등학교에서야말로 여자친구를!이라는 소원을 빌러 방문한 신사에서 갑자기 나타난 신으로부터 '고등학교에서 만나게 될 '운명의 상대'가 '100명' 있다'라는 말을 듣게 된다. 하지만 신이 말하길 운명의 상대와 만난 인간은 그 상대와 서로 '사랑'해서 '행복'해지지 않으면 '죽음'을 맞이한다고 하는데... 차례차례 기다리고 있는 운명의 상대와의 만남, 어떻게 할 것인가 '렌타로?' 어떻게 될 것인가 '100명의 그녀?!'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2022
히나 인형의 얼굴을 만드는 '카시라시'를 꿈꾸는 남자 고교생 '고죠 와카나'. 성실하고 한결 같이 히나 인형 제작에 몰두하지만 같은 세대의 유행과는 동 떨어져 좀처럼 반 친구들과 친해지지 못했다. 그런 와카나에게 있어서 언제나 반의 중심에 있고 인기가 많은 '키타가와 마린'은 마치 다른 세계의 주민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어느 날 생각지 못한 일을 계기로 마린과 비밀을 공유하게 되는데...?! 절대로 교차할 리 없던 두 사람의 세계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유브 갓 메일
1998
인터넷으로 메일을 주고 받으며 사이버 공간에서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죠(톰 행크스)와 캐슬린(멕 라이언). NY152와 SHOPGIRL이라는 아이디로 두 사람은 문학과 뉴욕에 대해서 채팅을 하며 서로에게 친밀감을 느낀다. 두 사람은 매우 가까이에 살고 있다. 실제 얼굴을 보지 못하고 사이버 공간에서만 만나다 보니, 그 사실을 몰랐을 뿐이다. 캐슬린은 동네의 작은 아동 전문서점 주인이고, 죠는 맨하튼의 대형 체인서점 '폭스 북스'의 사장이다. 그는 새 채인점을 캐슬린의 서점 근처에다 오픈할 계획을 갖고 있다. 폭스 북스는 박리다매와 질높은 서비스로 캐슬린의 서점을 압박하고, 사이버 공간에서와는 달리 현실에서는 서로 앙숙이 된다. 결국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서점이 문 닫을 지경에 이르자 캐슬린은 이메일로 죠에게 도움을 청한다.

저수지의 개들
1992
동부 LA 폐허의 텅빈 창고 안. 대규모 보석 강도를 위해 서로를 전혀 모르는 6명의 프로갱들이 한곳에 모인다. 이들을 한 곳에 불러 모은 장본인은 프로 도둑인 죠 캐봇과 그의 아들 나이스 가이 에디. 다이아몬드 도매상을 강탈하는 보석강도의 전 과정을 지휘하는 이 두 사람은 6명의 갱들에게 각각의 가명을 지정하고, 서로의 신분을 노출시킬 어떠한 정보 교환도 하지 말 것을 지시한다. 거사에 성공한 갱들은 그들 앞으로 돌아올 거액을 꿈구며 환호성을 지른다. 그러나 환호성도 잠시, 그들의 강도짓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문밖에 대기하고 있던 경찰을 발견한 그들은 경악하는데...

쓰레기 용사
2026
21세기 중반, 뒷골목 세계는 에테르 강화 수술로 마왕이 된 마피아들이 지배하고 있다. 이 마왕들을 처단하는 현상금 사냥꾼 그들을 '용사'라 부른다. 견습 용사 죠가미네는 프로 용사인 야시로를 찾아와 자신을 제자로 받아 달라고 부탁하고 어두운 뒷골목, 쓰레기 같은 용사들의 액션이 시작된다.

밴쉬
2013
교도소에서 10년을 복역 하고 출소한 한 남자가 옛 여자친구를 찾아 펜실베니아주의 작은 마을 '밴쉬'를 찾아오게 된다. 남자는 마을 외곽 술집에서 벌어진 싸움에 휘말리는데 여기서 죽은 남자가 밴쉬에 새로 부임 하려던 보안관 루카스 후드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는 예전부터 곧잘 함께 일하고 여자친구가 밴쉬에 있다는 것도 알려줬던 동료 죠브에게 부탁하여 죽은 보안관의 신분으로 위장 한 뒤 순식간에 범죄자에서 경찰로 탈바뀜 한다. 그리고 밴쉬의 경제를 사실상 지배하고 있는 악랄한 사업가 프록터와 자신의 전 여자친구 였던 아나스타샤등 수많은 사람들과 엮이며 여러가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과격한 성적 묘사, 퀄리티 높은 액션과 폭력성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2016년 시즌 4를 끝으로 종영하였다.

리썰 웨폰 2
1989
LA 시경 소속 마틴 릭스(멜 깁슨 분)와 로저 머토(대니 글로버 분) 반장은 마약 밀매범을 추격하다가 범인은 놓치고 차 트렁크에서 쏟아져 나온 남아공의 금화 크루게란드화만 단서로 얻게 된다. 그날 밤, 범인 일당은 괴한들을 로저 반장의 집에 숨어들어 겁을 주고 자기네 일에서 손을 떼라고 경고한다. 국장도 그 얘기를 듣고는 증인 보호하는 일을 두 형사에게 맡긴다. 마틴과 로저 반장은 투덜거리면서 증인인 리오(죠 페씨 분)를 만나는데, 리오가 그 마약 밀매범들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기성이 농후한 회계사 리오는 재능을 발휘하여 마약 조직의 자금을 횡령, 조직으로부터 위협을 받는 자이다. 마약 밀매범들을 찾고보니 그들은 어엿한 남아공의 외교관들이라 면책특권 때문에 건드리지 못하고 물러난다. 한편, 마틴은 남아공 영사관의 비서 리카(팻시 켄시트 분)를 알게 되어 둘은 사랑에 빠지지만, 범인들의 추격으로 리카는 살해되고 만다.

메이드
2024
아내 매기의 부재로 인해 AI가 탑재된 메이드를 들이기로 한 닉. 딸이 마음에 들어한 메이드를 집에 입주시키고 ‘앨리스’라는 이름을 붙인다. 청소, 요리, 장보기까지 완벽하게 집안일을 해내는 앨리스. 닉은 편리함을 느끼지만 그것도 잠시, 앨리스는 닉을 위한다는 명목 아래 아슬아슬한 행동을 이어간다. “마음이 힘들면 능률이 떨어지죠. 제가 도와드릴게요” 아내 매기의 목소리까지 흉내 내는 앨리스와 금단의 선을 넘은 닉. 매기가 집으로 돌아오고 닉은 모든 것을 없었던 일로 하고 싶지만 앨리스는 닉에 대한 집착을 멈추지 않는다. 위험한 일도 서슴지 않으며 그녀는 폭주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