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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포스터

이웃집

2018

코미디
이웃집 토토로 포스터

이웃집 토토로

1988

가족판타지애니메이션

1955년 일본의 아름다운 시골 마을, 상냥하고 의젓한 11살 사츠키와 장난꾸러기에 호기심 많은 4살의 메이 는 사이좋은 자매로 아빠와 함께 도시를 떠나 시골로 이사온다. 자상한 아빠 쿠사카베타츠오는 도쿄에서 대학 연구원이며, 입원 중이지만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는 엄마가 있다. 곧 퇴원하실 엄마를 공기가 맑은 곳에서 맞이하기 위해서다. 숲 한복판에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처럼 낡은 집을 보며 자매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호기심으로 잔뜩 들뜬다. 그러던 어느 날 사츠키가 학교에 간 동안 메이는 숲에서 정령을 만나다. 메이는 그 정령에게 토토로란 이름을 붙여주는데...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포스터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2017

판타지드라마로맨스

우주 개발 경쟁이 한창인 1960년대, 미 항공우주 연구센터의 비밀 실험실에서 일하는 언어장애를 지닌 청소부 엘라이자의 곁에는 수다스럽지만 믿음직한 동료 젤다와 서로를 보살펴주는 가난한 이웃집 화가 자일스가 있다. 어느 날 실험실에 온몸이 비늘로 덮인 괴생명체가 수조에 갇힌 채 들어오고, 엘라이자는 신비로운 그에게 이끌려 조금씩 다가가게 된다. 음악을 함께 들으며 서로 교감하는 모습을 목격한 호프스테틀러 박사는 생명체에게 지능 및 공감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돈 룩 다운 포스터

돈 룩 다운

2008

드라마로맨스

엘로이는 죽마를 타고, 파이 모형을 쓰며 광고를 하는 게 직업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로 밤에 혼자 돌아다니는 몽유병을 앓게 된 엘로이는 형이 밤에 매달아 놓은 냄비들로 계단 밑으로 못 내려가게 되자, 이웃집 옥상을 넘나들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천창을 열어 놓은 엘비라의 침대 위로 발을 헛디뎌 떨어지게 되고, 할머니의 집에 휴가차 놀러 온 엘비라와 만나게 된다. 엘로이의 사연을 듣게 된 엘비라는 사람들이 어루만져 주지 못하는 아픔으로 고통스러워하는 그를 색다른 방식으로 치료해 주는데...

작은 아씨들 포스터

작은 아씨들

2019

드라마로맨스

첫째 메그는 배우가 되고 싶은 욕망과 가족을 가지고 싶어하는 욕망 사이에서 고민하고, 둘째 조는 소설을 쓰지만 여성들이 쓴 소설은 어떻게 끝이 나야 하는지 잘 알고 있는 척하는 편집장과 맞서야 한다. 셋째 베스는 피아노를 잘 치지만 건강에 문제가 있고, 막내 에이미는 그림을 그리는 데 소질이 있지만 남자들이 좋아하는 취향에 따라 그림을 그려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이웃집 소년 로리는 네 자매를 우연히 알게 되고, 각기 다른 개성의 네 자매들과 인연을 쌓아 간다. 7년 후, 어른이 된 그들에겐 각기 다른 숙제가 놓이게 되는데...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포스터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2011

드라마SF액션

아버지의 알츠하이머 치료약 개발을 위해 유인원을 이용, 임상시험에 몰두하는 과학자 윌(제임스 프랭코). 실험에 참가한 한 유인원에게서 어린 시저(앤디 서키스)가 태어나자 연구를 위해 그를 집으로 데려와 가족처럼 함께 지내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시저의 지능은 인간을 능가하게 되고, 어느 날 이웃집 남자와 시비가 붙은 윌의 아버지를 본능적으로 보호하려는 과정에서 인간을 공격한 시저는 결국 유인원 보호시설로 보내진다. 시저는 자신이 인간과 다른 존재라는 것을 서서히 자각하게 되고, 유인원 집단과 그들을 적대시하는 인간과의 전쟁은 피할 수 없게 되는데...

마미 포스터

마미

2014

드라마

불 같은 성격이지만 유쾌하고 당당한 엄마 디안은 거칠지만 사랑스러운 사고뭉치 아들 스티브가 보호 시설에서 사고를 쳐 쫓겨나자 홈스쿨링을 시작한다. 엄마가 행복하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아들 스티브와 함께 행복한 생활을 꿈꾸는 디안. 하지만 홀로 생계를 책임지며 불안정한 성격의 스티브를 돌보기란 쉽지 않다. 이때 이들 앞에 이웃집 여인 카일라가 나타난다. 카일라의 등장으로 세 사람은 유일하게 서로에게 의지하며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작은 행복을 찾아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디안 앞으로 한 장의 편지가 날아오는데...

미야자키 하야오 사진

미야자키 하야오

작가 · 감독 · 귀를 기울이면,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모노노케 히메으로 알려져 있음

미야자키 하야오(일본어: 宮﨑 駿, みやざき はやお, 영어: Hayao Miyazaki, 1941년 1월 5일~)는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이자 애니메이터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인 1941년 1월 5일 도쿄도 분쿄 구에서 태어나 가쿠슈인 대학에 진학하여 경제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재학 중에 청소년 신문에 만화를 기고하였으며, 1963년 졸업 후 도에이 애니메이션(東映動画)에 입사하여 후일 동업자가 되는 타카하타 이사오(高畑 勲)와 함께 본격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에 들어갔다. 《미래소년 코난》(1978년)·《빨강머리 앤》(1979년)에 이어 세계 멸망과 부흥이라는 극적인 소재와 환경이란 주제를 다뤘던《바람 계곡의 나우시카》(1984년)로 크게 성공하였다. 또한, 《마녀 배달부 키키》와 《붉은 돼지》는 상영된 그해 일본 최고의 흥행성적을 기록하였고, 컴퓨터그래픽을 이용하여 만든 《모노노케 히메(もののけ姬)》(1997년)는 제작비 20억 엔을 투자하여 14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였다. 1984년에 타카하타 이사오와 함께 스튜디오 지브리(Studio Ghibli)를 창단하고 이후 《천공의 성 라퓨타》(1986년)·《마녀 배달부 키키》(1986년)·《이웃집 토토로》(1988년)·《추억은 방울방울》(1991년)·《붉은 돼지》(1992년)·《귀를 기울이면》(1995년)·《모노노케 히메》(1997년) 등을 성공적으로 발표한다. 애니메이션으로서는 최초로 베를린 영화제의 금곰상을 수상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년)은 일본에서도 2천4백만 관객을 동원하는 일본영화 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웠다.[1] 이후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을 만들었고, 2006년에는 그의 아들 미야자키 고로가 《게드 전기》를 감독, 제작하였는데 이전의 지브리 작품들보다 미흡한 점이 있었으나 그림과 음악은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