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다

스콜피온
2014
스콜피온이라 불리는 천재 월터 오브라이언의 실화를 다룬 드라마로, 그가 또다른 천재들을 고용해 그들과 함께 이 세상에 존재하는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

스콜피온 킹
2002
5000년 전, 악한 통치자 멤논은 소수 민족을 말살하고 새로운 제국을 건설하려 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이 소수 민족들을 정복하여 새로운 제국을 건설하는 것이라 믿는 멤논은 그의 강력한 군대와 마법사의 예지를 이용해 모든 사막과 평원을 차례차례 정복해 나간다. 그에게 굴복하는 종족은 노예가 되었으며, 반항하는 종족은 무참히 몰살을 당했다. 생존을 위해 각 유목민 부족들은 하나로 뭉치게 되고, 멤논에게 대항하고자 한다. 멤논 군대의 마법사가 신통력으로 미래를 볼 수 있으며, 그 환상에 따라 공격을 하여 결코 패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 부족 대표들은 그들의 유일한 희망이자 구원의 전사인 마테유스를 악명높은 도시 고모라로 보낸다. 마테유스의 임무는 이 악의 힘을 지탱하는 마법사를 제거하는 것이다. 고모라로 잠입한 마테유스는 곧 이 마술사가 아름다운 여성 카산드라임을 발견한다. 카산드라에게 반한 마테유스는 그녀를 죽이는 대신 납치하여 사막의 불모지, '죽음의 계곡'으로 데려간다. 이에 분노한 멤논은 토벌군을 보내고, 드디어 죽음의 계곡에서 목숨을 건 전쟁이 시작된다. 한편, 카산드라는 그녀의 신통력으로 마테유스가 멤논과의 전투에서 전사하는 환상을 보고 마테유스를 만류하지만, 마테유스는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고 지배하는 자만이 진정한 전사라는 말을 남기고 죽음의 계곡으로 향하는데.

미이라 2
2001
'미이라'에서 동고동락을 한 릭 오코넬과 에블린은 결혼하여 8살짜리 아들까지 두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다. 그들은 고대 이집트 문명에 관한 전문가가 되어, 세계 어느 곳이든 발굴 여행을 떠난다. 그러던 어느날 에블린이 환영을 보고, 그것을 근거로 이집트의 한 무덤에 발을 들여 놓는다. 그곳은 바로 오래전 죽음의 신 아누비스의 군대를 이끌고 전세계를 정복하였던 전설적인 왕 스콜피온 킹의 팔찌가 있는 곳이었다. 스콜피온 킹이 세계를 정복하는 꿈을 이루자 죽음의 신은 스콜피온 킹이 약속한대로 그의 영혼을 거두고 그의 군대와 종족을 없애 버렸다. 스콜피온 킹은 누군가가 그의 팔찌를 찾아 그를 환생시켜 군대를 다시 통솔할 날을 기다리며 조용히 무덤속에 묻혀 있었다. 한편, 부활한 고대 이집트 마법사 이모텝은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서는 스콜피온 킹 팔찌를 찾은 뒤 그를 죽이고 그의 군대를 이용해야만 한다는 결론을 내린다. 그러나 그 팔찌는 우연히 오코넬 아들 손에 들어가고...

그리스
1978
1950년대말, 캘리포니아에 있는 한 고등학교. 대니 주코(Danny Zuko: 존 트라볼타 분)와 샌디 올슨(Sandy Olsen: 올리비아 뉴튼 존 분)은 여름 방학 때 해변에서 우연히 알게 된 사이로 바캉스 시즌이 끝나자 두 사람은 기약없이 작별하지만 대니가 다니는 고등학교에 샌디가 전학해 오면서 뜻밖의 재회가 이루어진다. 내심 기뻤던 대니지만 학교의 서클인 티버즈의 리더인 그가 어느 특정한 여자에게 가까이 하면 친구들의 빈촉을 살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이런 대니의 마음을 모른는 샌디는 오해를 해 스포츠에 만능인 톰과 친하게 지낸다. 이에 쇼크를 받은 대니는 샌디에게 용서를 빌어 가까스로 샌디의 마음을 되돌려 놓는다. 바야흐로 학교의 최대 행사인 댄스 파티가 열리자 대니와 샌디는 한조가 되어 출전, 결승전까지 진출하지만 티버즈의 라이벌인 스코피언스의 리더인 차차의 방해로 우승을 놓친다. 화가 난 샌디에게 야외 극장에서 대니는 자기의 반지를 빼주며 샌디의 마음을 바꾸지만 샌디의 몸을 강요한게 그녀를 더 토라지게 만들고 말았다. 드디어 티버즈와 숙적인 스콜피온스 간에 카레이스로 결판을 내는 날이다. '선더로드 경주'라는 이름의 이 시합에서 차차는 비겁한 수단으로 골탕을 먹이지만 이를 잘 피해 대니가 이기는데 이를 가슴조이며 지켜보던 샌디는 대니의 품에 안긴다. 이윽고 고등학교 졸업식이 왔다. 졸업 파티가 성대하게 벌어지고 정장을 하고 머리에다 그리이스를 발라 의젓해진 대니와 샌디는 빨간 승용차를 타고 다정하게 교문을 나선다. 축하무드가 절정을 이루며 뒤를 따르는 동창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