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2025년, 예측 불가능한 재난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맹렬한 폭풍우가 지구를 덮치고, 희망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절망 속에서 인류의 생존을 건 사투가 시작된다. 압도적인 자연 앞에서 인간은 얼마나 무력한 존재인가. 혹은, 극한의 상황 속에서 피어나는 인간의 숭고한 의지는 과연 무엇을 증명할 것인가. 장엄한 스케일과 숨 막히는 긴장감으로 무장한 <파천살>은 당신의 심장을 옥죄어올 올 겨울, 잊지 못할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
리뷰
0
0 리뷰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