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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h 0m

Locust

드라마 스릴러

개요

2025년, 억겁의 시간을 견뎌온 거대한 재앙이 깨어난다. 텅 빈 도시는 침묵 속에 잠기고, 희망은 잿더미가 되었다. 생존자들은 절망의 그림자 속에서 필사적인 사투를 벌인다. 과연 인류는 이 끔찍한 운명을 벗어던지고 빛을 볼 수 있을 것인가. 멸망 앞에서 펼쳐지는 처절한 생존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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