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1998년, 열여덟 살의 여름. 푸른 꿈과 찬란한 태양이 가득했던 그 시절, 청춘의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풋풋했던 설렘, 잊을 수 없는 우정, 그리고 인생을 뒤흔들 기억들이 펼쳐진다. 모든 것이 가능할 것 같았던 그 여름, 그들은 과연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남기게 될까. 찰나의 순간들이 영원이 되는 마법 같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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