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다

NCIS: 로스앤젤레스
2009
LA 지역에서 활동하는 NCIS 특수작전부 소속 위장잡입수사 전문요원들의 활약을 그린다. NCIS의 첫번째 스핀오프 시리즈.

겟 아웃: 와일드 시티
2026
LA에서 클럽을 운영하는 맨코 카팍은 연인과 함께 은퇴 생활을 즐기기 위해 사업을 정리하려 한다. 그러나 카르텔의 자금을 세탁하던 중 들이닥친 강도의 급습으로 계획이 꼬이게 되고, 이를 알게 된 카르텔의 협박과 맨코 카팍의 주위를 맴돌던 부패 경찰의 계략까지 얽히며 평화롭게 노후를 보내고 싶던 맨코 카팍은 뜻하지 않은 범죄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베이워치: 해상 구조대
1989
LA 해상 구조대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리썰 웨폰 2
1989
LA 시경 소속 마틴 릭스(멜 깁슨 분)와 로저 머토(대니 글로버 분) 반장은 마약 밀매범을 추격하다가 범인은 놓치고 차 트렁크에서 쏟아져 나온 남아공의 금화 크루게란드화만 단서로 얻게 된다. 그날 밤, 범인 일당은 괴한들을 로저 반장의 집에 숨어들어 겁을 주고 자기네 일에서 손을 떼라고 경고한다. 국장도 그 얘기를 듣고는 증인 보호하는 일을 두 형사에게 맡긴다. 마틴과 로저 반장은 투덜거리면서 증인인 리오(죠 페씨 분)를 만나는데, 리오가 그 마약 밀매범들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기성이 농후한 회계사 리오는 재능을 발휘하여 마약 조직의 자금을 횡령, 조직으로부터 위협을 받는 자이다. 마약 밀매범들을 찾고보니 그들은 어엿한 남아공의 외교관들이라 면책특권 때문에 건드리지 못하고 물러난다. 한편, 마틴은 남아공 영사관의 비서 리카(팻시 켄시트 분)를 알게 되어 둘은 사랑에 빠지지만, 범인들의 추격으로 리카는 살해되고 만다.

식스 핏 언더
2001
LA에서 장의사 일을 하는 피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미디 드라마

저수지의 개들
1992
동부 LA 폐허의 텅빈 창고 안. 대규모 보석 강도를 위해 서로를 전혀 모르는 6명의 프로갱들이 한곳에 모인다. 이들을 한 곳에 불러 모은 장본인은 프로 도둑인 죠 캐봇과 그의 아들 나이스 가이 에디. 다이아몬드 도매상을 강탈하는 보석강도의 전 과정을 지휘하는 이 두 사람은 6명의 갱들에게 각각의 가명을 지정하고, 서로의 신분을 노출시킬 어떠한 정보 교환도 하지 말 것을 지시한다. 거사에 성공한 갱들은 그들 앞으로 돌아올 거액을 꿈구며 환호성을 지른다. 그러나 환호성도 잠시, 그들의 강도짓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문밖에 대기하고 있던 경찰을 발견한 그들은 경악하는데...

L.A. 컨피덴셜
1997
1953년 LA 최대의 범죄 조직 미키 코헨에 대한 경찰의 대규모 제거작업이 시작된다. 그리고 뒤를 이어 발생한 도심의 한 카페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 희생자 중엔 퇴직 형사 스탠스가 끼어있다. 경찰은 이 사건을 단순 강도사건으로 보고 3명의 흑인 용의자를 체포하는데 성공한다. 사건 해결에 공헌한 신참형사 에드는 포상까지 받는다. 그러나 스탠스의 파트너였던 버드는 카페 살인 사건이 예사롭지 않음을 감지하고 단독 수사에 들어간다. 현장에서 발견된 희생자 수전의 신원을 파악하던 버드는 스탠스와 함께 순찰을 나갔던 크리스마스날 밤에 우연히 마주쳤던 여자가 수전임을 기억해내고, 당시에 함께 있던 버즈 믹스와 린을 추적한다.

라라랜드
2016
차들로 빽빽이 들어찬 LA의 고속도로. 거북이 걸음이던 도로가 뚫리기 시작하지만 미아 지금 손에 든 연기 오디션 대본을 놓지 못한다. 세바스찬은 경적을 누르며 미아를 노려보고는 사라진다. 악연의 시작. 이후 미아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에 이끌려 재즈바로 향하는데, 연주자가 바로 세바스찬이다. 미아가 세바스찬에게 인사를 건네려고 다가가던 순간은 하필 그가 재즈바의 레퍼토리를 무시하고 연주한 탓에 해고된 직후. 세바스찬은 인사를 건네려 다가온 미아를 쌩하니 스쳐 지나가버린다. 세 번째로 두 사람은 파티에 온 손님과 출장 밴드의 키보드 연주자로 다시 만나는데...

멀홀랜드 드라이브
2001
헐리웃 스타의 꿈을 안고 LA에 온 베티는 멀홀랜드 드라이브에서 일어난 자동차 사고로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리타를 만나 그녀가 기억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베티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단서를 찾아가던 리타는 한 카페의 여종업원 명찰에서 다이안이라는 이름을 보고 어떤 것을 떠올리게 된다. 베티는 이 이름이 분명 리타와 관계된 사람의 이름일 것이라 말하며 다이안이라는 인물을 찾기 시작한다. 마침내 다이안의 집을 찾아간 두 여인. 그러나 그들은 곧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비밀을 발견하게 되는데...

짐승들
2026
아들이 납치되자, LA 시장 후보와 그의 아내가 몸값을 마련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그 과정에서 그들의 삶을 산산조각 낼 수 있는 선택을 하게 된다.

트레이닝 데이
2001
마약반에 새로 배치된 신참 경찰. LA 거리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형사 밑에서 하루 동안 집중 훈련을 받게 된다. 그러나 들뜬 마음도 잠시, 고참에 대한 존경심은 의심으로 바뀌고 마는데. 그는 추악한 진실을 마주할 수 있을까?

러시아워 2
2001
홍콩 특수 경찰의 베테랑 형사 리(성룡 분)는 휴가차 홍콩에 들른 LA 경찰 카터(크리스 터커 분)와 반가운 재회를 한다. 그러나 즐거운 시간도 잠시, 홍콩 내 미국 대사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하고 휴가는 고스란히 반납되고 만다. 사건배후엔 수퍼빌이라는 미화 100불 짜리 위조지폐를 밀매하는 대규모 범죄조직이 존재하고 있음을 알게 된 '리' 형사. 더욱이 그 조직의 우두머리가 그의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고 간 리키 탄(존 론 분)인 것을 알고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예감한다. 그러나 탄의 오른팔인 후 리(장지이 분)의 거센 방해공작으로 사건은 좀처럼 해결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사건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리키 탄 일당이 LA 범죄조직과 연관되어 있음이 밝혀지고 '리'와 '카터'는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홍콩과 LA, 뉴욕을 거치면서 탄 일당의 범죄행각을 파헤치기 위해 종횡무진하던 두 파트너. 최후의 결전을 위해 카지노와 환락의 도시 라스베거스로 발걸음을 재촉하는데.

루시퍼
2016
지긋지긋한 지옥 생활을 청산하고 은퇴를 선언한 악마. LA로 와 나이트클럽을 열고 인생을 즐기던 어느 날 강력계 형사를 만나면서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한다.

다이 하드
1988
뉴욕 경찰관 존 맥클레인(브루스 윌리스)은 떨어져 사는 아내 홀리 (보니 델리아)를 만나기 위해 LA의 나카도미 빌딩으로 찾아간다. 그러나 파티가 한창 무르익을 무렵, 한스 그루버(알란 릭맨)가 이끄는 일단의 테러리스트들이 침입, 사장을 비롯한 파티 참석자 30여 명을 인질로 삼고 건물 금고에 소장하고 있는 돈과 보물을 손에 넣으려 한다. 최첨단 하이테크에 의해 관리되던 34층짜리 나카토미 빌딩은 통채로 테러리스트들의 수중으로 넘어가 폐쇄되고 고층 빌딩은 살벌한 생존 게임의 전쟁터로 변해가는데...

비버리 힐스 캅 2
1987
미국 제일의 부촌 베벌리 힐즈에 와 온갖 촌티를 내던 디트로이트 경찰 악셀 폴리(에디 머피)가 LA로 돌아 왔다. 베벌리 힐즈 보석상 도난 사건을 맡은 동료들을 돕기 위해서다. 단서는 ABC라는 알파벳 세 글자 뿐. 사건의 해결은 멀게만 보이지만 악셀은 특유의 낙천적인 성격과 대책 없는 유머로 단서를 하나하나 보태 간다.

형사 콜롬보
1971
후줄근한 옷차림에 의미 없는 잡담을 늘어 놓다가, 날카로운 질문으로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LA 경찰청의 형사 콜롬보. 드라마 도입부에 살인범이 먼저 밝혀지고, 범인의 완벽한 계획 범죄가 콜롬보에 의해 밝혀지며 사건이 해결되는 형식의 형사 추리물

사인필드
1989
코미디언 제리 사인필드가 직접 자신의 삶을 무대로 연기한 드라마. 래리 데이비드(《Curb Your Enthusiasm》)와 제리 사인펠드 제작. 뉴욕에 사는 4명의 싱글 친구들이 등장하는 거침없는 시트콤. 《LA Times》는 '끝내주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화이트 칙스
2004
위장술 하나는 끝내주지만 정작 사건 해결은 못해본 FBI 명물 콤비 마커스(말론 웨이언스)와 케빈(숀 웨이언스)은 순간의 착각으로 거물급 마약상을 놓치는 일대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FBI에서 퇴출 위기에 몰린 둘은 얼떨결에 자선파티 참석을 위해 LA에 오는 호텔재벌 윌슨가 자매의 모두가 꺼려하는 경호를 떠맡게 된다. 하지만 첫날부터 호틀갑 자매의 귀하신 얼굴에 상처를 내는 대형사고(?)를 치고 마는데… FBI고 뭐고 발각되면 인생 끝장이다! 힙 올리고 가슴 더 키워!!! 길길이 날뛰는 자매 앞에 이들이 살아남는 방법은 딱 하나! ‘뽕 넣고 찍어 발라서라도’ 그녀들로 변신, 그녀들 대신 사교계를 휘어잡는 것! 이제 풍만한 가슴에 쭉빠진 바디라인의 금발미녀가 된 그들, 아니 그녀들은 알고보면 첩보전을 능가하는 칵테일 파티와 총격전보다 살벌한 패션쇼 등 재벌계의 엄청난 사생활에 말려들기 시작하는데…?!

히트
1995
닐 맥컬리(로버트 드 니로)는 빈틈없고 치밀하게 일을 처리하는 프로 범죄자지만 따뜻한 가정의 온기를 동경한다. 반면 LA 경찰국 강력계 수사반장인 빈센트 한나(알 파치노)는 두 번의 이혼 경력에 이어 세 번째 결혼마저 위기를 맞은 불안정한 사생활의 소유자지만, 일에 있어서는 굶주린 짐승처럼 집요하게 쫓아가 결국에는 해결을 보고 만다. 닐과 그의 동료들이 특급우편 발송 차량을 습격하는 대규모 도난 사건을 일으켜 증권 투자사 간부의 고액 채권을 강탈한다. 사건 발생 직후부터 빈센트는 예리한 추리력으로 한걸음씩 닐에게 접근해간다. 닐 역시 빈센트의 추격을 눈치채는데...

엔젤
1999
버피와 뱀파이어의 스핀오프 드라마. 버피에 등장했던 뱀파이어, 엔젤이 LA로 이주해 사설 탐정사무소를 차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프라이빗 프랙티스
2007
스핀오프 시리즈. 시애틀의 그레이스 병원을 떠나, LA의 작은 병원 씨사이드 웰니스(Seaside Wellness)로 근무지를 옮긴 애디슨 몽고메리 박사와 그 동료들의 이야기.

나이스 가이즈
2016
전직 파이터, 현직 청부폭력업자 ‘잭슨 힐리’ 자칭 사설 탐정, 타칭 사기꾼 ‘홀랜드 마치’ LA 법무국장 딸의 실종, 포르노 배우의 죽음, 점차 드러나는 디트로이트 자동차 산업의 비밀까지! 캐면 캘수록 그들의 위험도 커져만 가는데…이들은 과연, 목숨을 부지할 수 있을까?

에이리언
1979
2122년, 2천만톤의 광물과 7명의 승무원을 태우고 지구로 귀환중인 화물선 노스트로모호의 메인 컴퓨터 마더는 어떤 위성에서 나오는 알 수 없는 신호를 포착하게 된다. 마더에 의해 동면중 깨어난 승무원들은 이 신호를 조사하기 위해 혹성 LA-426에 착륙한다. 이들 중엔 2등 항해사인 엘렌 리플리도 있다. 혹성에서 정체 불명의 우주선을 발견한 그들은 탐사에 나서지만, 우주선은 이미 오래전에 파괴되어 썩고 있었으며 승무원들은 모두 미이라로 변해 있다. 사고 원인을 찾기 위해 좀 더 안으로 들어간 조사반은 여기저기 계란 모양의 물체가 있는 산란실을 발견하는데...

스팽글리쉬
2004
아름다운 멕시칸 여인, 플로르는 홀로 딸을 키우기가 어렵다는 판단을 하고 더 나은 삶을 꿈꾸며 12살 된 딸 크리스티나와 함께 미국으로 불법 입국한다. 그곳에서 플로르는 겉으로 보이는 것과는 달리 안으로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은 클래스키 부부의 LA저택에 가정부로 고용된다. 말도 통하지 않고 모든 것이 낯선 그녀지만 특유의 섬세함과 부지런함으로 열심히 일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는 언어의 장벽뿐만 아니라 이상하게만 보이는 클래스키 가족의 삶의 방식 때문에 문화적인 충격과 맞닥뜨리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클래스키 가족은 말리부로 여름 휴가를 떠나고 어쩔 수 없이 플로르는 딸 크리스티나를 데리고 함께 휴양지로 따라가게 된다. 데보라는 처음 본 크리스티나의 깜찍한 외모와 영민함에 반하고 엄마인 플로르를 제쳐 두고 자신이 엄마 역할을 하려고 한다. 플로르는 자신이 의지하던 딸이 클래스키 가족의 풍족한 삶에 적응해가는 모습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켜 보다가 결국 일을 그만 두기로 결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