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다

28일 후
2002
분노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있던 침팬지들이 우리에서 풀려나고 바이러스는 런던 전역에 퍼진다. 텅 빈 병원에서 깨어난 짐은 감염자들의 공격을 피해 생존자들과 맨체스터로 향한다.

도니 다코
2001
1988년, 어딘가 암울하고 삐딱하게 보이는 고교생 도니 다코는 가족들과도 잘 어울리지 못하는 내성적인 성격의 소년이다. 어느 날, 자고 있던 그는 이상한 목소리를 따라 정원으로 나가게 되고, 그 곳에서 거대한 토끼 괴물을 만난다. 프랭크라는 이름을 가진 그는 도니에게 28일 6시간 43분 12초 후 할로윈 데이에 세상은 멸망할 것이라고 말한다. 다음날 아침 골프장에 누워 있다 잠을 깬 도니는 자신의 팔뚝에 선명하게 쓰여진 '28:06:43:12'라는 숫자를 발견한다. 집으로 돌아간 도니는 지난 밤 2층에 있는 자신의 침실에 출처 불명의 제트기 엔진이 추락하는 대형 사고가 있었음을 알고 프랭크의 존재에 대해 의식하기 시작한다. 의문의 대형사고를 몽유병 덕에 피한 도니의 주변에는 점점 기괴한 사건이 연발하고, 학교 친구들은 그런 도니를 이상한 존재로 여긴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운 전학생 그레첸이 전학 오면서 도니의 학창 생활에 빛이 비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밤에만 나타나던 프랭크는 파멸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점점 더 자주 도니에게 나타나 알 수 없는 말들을 늘어놓으며 도니를 혼란시킨다. 파멸의 날이 다가올수록 학교와 마을은 점점 공황 상태에 빠지고, 어느 순간 도니는 자신의 주위에 일어나는 이 모든 일이 우연이 아님을 깨닫는다. 그러나 도니의 갖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와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점점 암흑 속으로 빠져드는데...

28년 후
2025
28년 전 생물학 무기 연구소에서 세상을 재앙으로 몰아넣은 바이러스가 유출된 후, 일부 생존자들이 모여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는 섬 홀리 아일랜드. 이곳에서 태어나 한 번도 섬 밖을 나가 본 적 없는 소년 스파이크는 어느 날 섬을 떠나 본토에 발을 들이게 되고 난생처음 바이러스에 잠식된 세상을 마주하게 된다. 변이된 바이러스는 10,228일의 시간 동안 감염자들을 더욱 충격적으로 진화시켰고 스파이크는 그 실체를 목격하며 극강의 공포에 휩싸이게 되는데...

스타 트렉: 넥스트 제너레이션
1987
배경은 "오리지널 시리즈"로부터 대략 100년 후로 설정되어 있으며, 2363년 10월 4일 새롭게 취역한 엔터프라이즈-D와 장 뤽 피카드 함장이 출연한다. 본 시리즈에서는 또한 베타조이드 혼혈인 디애나 트로이와 스타플릿 최초의 클링온 장교인 워프 등과 같은 외계 종족의 승무원이 등장하였다. 1987년 9월 28에 시작하여 1994년 5월 23일을 끝으로 7 시즌간 방영되었다.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네트워크 방송사에 공중파로 방송되지 않고 프로그램이 배급되었다. 《스타 트렉》의 다른 어떤 시리즈보다 호평을 받았으며, 방송 후반부에는 배급률 1위를 차지하였다. 최종 시즌은 에미상 최고 드라마 시리즈 부분의 수상 후보로 거명되었다. “The Big Good-bye”화는 우수 TV 프로그램 부분 피보디상을 수여받았다.

번 노티스
2007
2007년 6월 28일부터 2013년 9월 12일까지 USA 네트워크에서 방영한 미국 드라마. 장르는 코믹 액션, 첩보물. 퇴출당한 스파이 마이클 웨스턴이 마이애미에서 비공식적 해결사 노릇을 하면서, 복직하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8년 후: 뼈의 사원
2026
분노 바이러스로부터 격리된 섬 홀리아일랜드로 돌아가지 않고 본토에 남기로 한 스파이크, 감염자와 공존하며 살아가는 켈슨 박사, 정체불명 인간 집단의 리더 지미가 얽히고 설키며 벌어지는 이야기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2017
수천 종의 외계종족이 평화롭게 살고 있는 28세기의 우주. 에이전트 발레리안과 로렐린에게 30년 전 사라진 행성 뮐의 마지막 남은 컨버터를 되찾아 오라는 미션이 내려진다. 그들은 키리안 행성에서 컨버터가 거래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지만, 뜻하지 않게 외계종족의 표적이 되어버린다. 가까스로 컨버터를 구출해 낸 그들은 우주수호부의 본거지 알파로 향하고, 제한된 시간 안에 평화를 위협하는 레드존에 진입해 위협 요소를 제거해야 하는 새로운 임무를 받게 된다. 하지만 이 모든 사건이 자신들이 구출한 컨버터와 연계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원스 어폰 어 타임
2011
동화책 속 캐릭터들이 기억을 잃은 저주를 받은 채 시간에 갇혀 살아가는 마을이 있다. 이곳에 28살인 엠마 스완이 어릴 때 입양보낸 아들, 헨리와 함께 온다. 엠마로 인해 멈춘 시간이 다시금 흘러가고, 엠마는 자신이 저주받은 사람들을 구해낼 '구원자'의 운명을 타고났음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