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다

헬 온 휠즈
2011
1860년대 서부시대, 대륙횡단 열차의 건설을 저지하기 위한 샤이언 부족의 대립, 그리고 연합군이었지만 아내의 죽음에 복수를 다짐하는 주인공의 사정이 엇갈린 시대극

헬루바 보스
2020
이 성인용 애니메이션 코미디는 신속 암살 전문(혹은 IMP)이라고 불리는 이들이 일으키는 사고와 소동, 그리고 이들 사이의 관계를 그린다. 지옥에서 온 이 악마 암살단은 지구의 사람들을 죽이는 것을 생업으로 삼는다.

헬 드라이브: 분노의 질주
2026
전쟁 후유증과 중독에 시달리던 전직 군인 제이슨, 그는 삶의 끝자락에서 겨우 버티며 택시 기사로 살아간다. 어느 날, 극도의 공포에 휩싸인 여성 승객이 그의 차에 올라탄다. 단순한 것처럼 보였던 이 운행은 곧 치명적인 상황으로 바뀐다. 그녀는 상류층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인신매매 조직으로부터 도망치고 있었고 제이슨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그들의 표적이 된다. 더 이상 도망칠 수도, 외면할 수도 없는 상황 도시 전체가 적이 된 가운데, 두 사람은 추격을 피해 살아남기 위한 필사의 질주를 시작한다!

헬 모드 ~파고들기 좋아하는 게이머는 폐급 설정 이세계에서 무쌍한다~
2026
'끝이 없는 게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35살 독신에 여친 없는 샐러리맨 야마다 켄이치. 쉬운 게임을 싫어하며 10년 이상 팔 수 있는 게임을 찾던 그는, 어느 날 지구로부터 모습을 감췄다. 우연히 찾게 된 이름 없는 인터넷 게임을 최고 난이도인 '헬 모드'로 플레이하게 된 켄이치는, 이세계의 농노 소년 알렌으로 전생하고 말았다!! 유일무이하면서 수수께끼가 많은 재능 '소환사'를 구사하면서 쉽지 않은 이세계에서 최강에 이르는 길을 더듬어 나가며 걷기 시작하는 알렌. 하지만 공략본이나 인터넷 게시판 같은 건 존재하지 않았고, 레벨 업을 하는 것조차 어려운 이세계 생활은 예상 이상으로 '헬 모드'였는데?! 미지~근한 이세계 생활로는 만족 못 해! 초반부터 최강인 주인공은 이제 진부해?! 완전 폐인 게이머가 나아가는 초고난이도 이세계 모험담, 개막!!

사랑 그리고 독신녀
1964
가장 지저분한 기사를 싣는 것으로 소문난 스톱 잡지사의 편집장인 밥 웨스톤은 23살의 심리조사학자인 헬렌 브라운 박사에 대한 기사를 실어 히트를 친다. 그 기사로 인해 상담자가 줄어드는 등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헬렌은 밥에게서 전화가 오자 모욕을 줘서 끊어 버린다. 밥은 스타킹 제조업자인 프랭크가 밤낮 질투 많은 그의 아내 실비아에게 바가지 당하는 것을 보고 프랭크의 결혼 문제 상담도 할겸, 헬렌 박사에게 타격을 줄 새로운 기사거리도 취재할 겸 해서 프랭크로 가장하고 헬렌 박사를 찾아간닫. 하지만 밥은 순진한 헬렌 박사의 인간미와 그녀의 미모에 이글리어 사랑에 빠지고 만다. 또한 아내의 문제를 갖고 고민하는 밥을 상담해주던 헬렌도 그를 점차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는 고민에 빠진다. 밥은 일부러 자살 소동극을 벌여 헬렌도 자기를 사랑하고 있음을 확인한다. 헬렌은 밥의 사랑을 고백하며 자기와 실비아와는 법적인 혼인 관계가 아니라고 얼버무리려고 하자, 실비아를 만나보고 확인을 해보겠다고 한다. 결국, 헬렌의 사무실에는 프랭크의 아내인 진짜 실비아와 만나게 되고 이것을 모르는 밥은 가짜 실비아를 보내 대충 자신의 아내 행세를 한 뒤 자신과 헤어지게 하지만, 엉뚱하게도 가짜 두 명이 나타난다. 결국 실비아는 프랭크가 중혼한 것으로 오해해 감옥에 가두고 프랭크를 출감시켜 달라고 실비아를 찾아갔던 헬렌은 프랭크라고 하며 자기를 찾아왔던 남자가 바로 스톱잡지사의 편집장, 밥 웨스톤임을 알게 된다. 배신감과 실의에 빠진 헬렌은 루디와 함께 피지섬으로 도피하려고 하는데 그 사실을 안 밥은 끝까지 쫓아와 모든 오해를 풀고 헬렌을 되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