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다

오드리 헵번
출연진 · Intimate Portrait으로 알려져 있음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배우 중에서도 오드리 헵번은 절대 타락할 수 없는 마음을 가진 연약한 성인(聖人)이며, 다치기 쉬워 보이나 또한 섬세한 우아함까지 지녔다. 여려 보이지만 결코 압력에 짓눌려서 무너지는 법이 없었고 연기생할에서 은퇴하여 유니세프의 어린이를 위한 대사가 되었을 때(그때는 아직 유명인들의 자선 활동이 유행하기 전이다) 얼마나 확고한 몰두와 헌신으로 그 일을 해내었던지 완고하고 무감각한 정치인들에게까지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국제적 외교사절이라는 직업은 그녀의 인생과 연기 경력의 논리적인 완결이었다. 헵번은 진정한 세계주의자의 원형이었다. 브뤼셀에서 네덜란드인과 영국의 아일랜드인 부부(어머니는 여남작이었고 아버지는 은행가였다) 사이에 태어난 그녀는 벨기에와 네덜란드와 영국에서 자랐고 2차 대전 동안 나치 점령 하에서 지냈다. 나치 치하에서 너무나 심한 고난을 목격했기 때문에 「안네의 일기(1959)」의 캐스팅 제안을 거절했다고 전해진다. 고통스러운 기억들을 불러일으키게 될 것이 두려웠던 것이다. 후에 그녀가 거식증으로 고생한 것도 전쟁 동안 겪은 영양실조 때문이라는 주장도 종종 있었다. 언젠가 그녀는 전쟁 동안 튤립 구근을 먹었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헵번은 암스테르담에서 모델로 활동하다가 파리와 런던에서 단역들을 맡으며 연기 생활을 시작했고(가장 눈에 띄는 출연작은 「라벤더 힐 몹(1951)」), 그러다가 1953년에 로마에서 로케이션 촬영으로 만든 윌리엄 와일러의 「로마의 휴일」에 공주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로마의 휴일」은 암스테르담을 비롯한 유럽의 몇몇 도시들에서의 그녀의 멋진 모습을 담은 화면들을 포함시키면서 그녀의 코스모폴리탄적 배경을 잘 활용했고 영화가 끝날 무렵 그녀는 기자 회견 장면에서 네덜란드어로 몇 마디를 말하면서 그녀의 뿌리가 유럽에 있음을 멋지게 드러냈다(헵번은 다섯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했고 이 재능은 후에 그녀의 인도적 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다). 「로마의 휴일」의 성공은 헵번을 순식간에 세계무대로 도약하게 했고 겨우 스물네 살의 그녀에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안겨주었다. 그리고 곧 1954년에는 「운디네」로 토니상(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까지 받았다. 나날이 커져가는 그녀의 명성은 베이비붐 세대 여성들의 변치 않는 사랑을 받았고 그들은 그녀를 현대적인 젊은 여성의 역할 모델로 삼았다. 네덜란드와 벨기에와 영국의 언론들은 서로 헵번이 자신들에게 속한다고 주장하려 애썼지만, 이제 그녀가 전 세계에 속한 사람이란 것은 분명해져 있었다. 이후 헵번의 영화 경력은 길지도, 그렇다고 특별히 집중적이지도 않았지만—그녀는 1953년부터 1967년 사이에 겨우 15가지의 주요 역할을 맡았을 뿐이다—, 너무나 아름다운 일관성을 지니고 있어서 영화계에서 거의 찾아보기 어려운 통일성을 구축하고 있다. 헵번이 영화에서 연기한 역할들은 모두 어떤 식으로든 교육과 관련된 것이었다. 「로마의 휴일」에서도 그녀가 여유로운 기분전환을 위해 엄격한 교육에서 달아난 것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상대역 그레고리 펙이 여전히 그녀에게 세상의 방식들을 가르치는 것이다. 그와 유사하게 그녀의 가장 성공적인 작품들인 「사브리나(1954)」와 「파계(1959)」, 「아이의 시간(1961)」, 「티파니에서 아침을(1961)」 그리고 「마이 페어 레이디(1964)」를 보면 그녀가 연기한 인물들의 매력이 언제나 교육과 노력과 적절한 예의범절과 관련되어 있음이 강조된다. 헵번이 모든 교사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라는 사실은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할리우드 스타에서 국제적인 외교사절로 1958년에 그녀는 자신이 브로드웨이에서 그 인물을 창조해 내는 데 일조했던 「지지」의 영화판 주연 캐스팅을 거절했다(그 역은 프랑스 태생의 여배우 레슬리 카론에게 갔다). 1960년대 후반부터 헵번은 점점 연기에서 멀어져 국제적인 외교의 세계로 깊숙이 들어가 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에서 유니세프와 함께 활동했다. 그 일을 얼마나 유능하게 해내고 또 그로 인해 큰 존경을 받았는지, 그녀가 (1993년에 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몇 년 전) 마지막으로 출연한 영화인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혼은 그대 곁에(1989)」에서 신의 역을 연기한 것이 전혀 젠체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 놀랄 일도 아니지만 그녀는 진짜 천사처럼 상대를 무장해제시키는 위트와 매력으로써 그 역할을 연기해 냈다. 이 깜찍한 여배우는 두 번 결혼했다. 배우 멜 페러와 닥터 안드레아 도티가 그 상대였고 그들에게서 각각 아들 한 명씩을 낳았다. 1990년에 튤립의 한 품종이 그녀의 이름을 물려받았다. 앙증맞은 검은 드레스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홀리 고라이틀리는 그 드레스를 입고 뉴욕의 택시에서 우아하게 내려 티파니의 진열장을 들여다보며 종이봉투에 담긴 아침을 먹는다. 2006년 12월, 헵번이 입었던 바로 그 작은 드레스(오른쪽)는 런던의 크리스티 경매에서 41만 파운드에 팔려, 영화에서 입었던 드레스 중 가장 비싼 그리고 가장 유명한 드레스가 되었다. 지방시가 디자인한 그 드레스는 영원한 스타일의 아이콘으로서 헵번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헵번은 패션 디자이너 위베르 드 지방시의 뮤즈였다. 그는 「사브리나」와 「퍼니 페이스」, 「샤레이드」, 「백만 달러의 사랑」 등 헵번의 가장 유명한 영화에서 그녀의 의상을 담당했다. 사이즈 6의 바닥까지 끌리는 검정 칵테일 드레스는 몸에 딱 맞는 몸통 부분과 등이 깊이 파이고 허벅지까지 트임이 있다. 헵번의 진정한 박애활동을 생각해보면 그 드레스의 판매액이 인도의 가난한 이들을 돕는 자선단체인 시티 오브 조이 에이드에 보내진 것은 아주 적절한 일이다. 항상 겸손했던 헵번은 언젠가 이렇게 말했다. "나의 외양은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여자들이라면 머리카락을 틀어 올리고 커다란 선글라스를 사서 쓰고 작은 민소매 드레스만 입으면 오드리 헵번처럼 보일 수 있답니다." 그녀의 첫 번째 히트 영화 「로마의 휴일(1953)」 이후 전 세계 수백만의 여성들은 헵번처럼 보이고 싶어 했고 그것은 오늘날에도 여전하다. "내가 이런 얼굴을 가지고 영화에 출연하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 해봤습니다." 오드리 헵번 [Audrey Hepburn] (501 영화배우, 2008. 8. 29., 스티븐 제이 슈나이더, 정지인)

채수빈
출연진 · 나를 충전해줘으로 알려져 있음
2013년 11월 29일에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을 통해 배우로서 데뷔했다. 데뷔 초기에는 많은 CF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14년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면서 2015년까지 2년만에 무려 13편의 광고에 등장했다. 이후 MBC 단막극 《원녀일기》와 KBS2 미니시리즈 《스파이》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떠오르는 신인 배우로 주목받았다. 2015년 KBS2 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한은수 역을 통해 주연급 배우로 발돋움하게 된다. 연기 활동을 시작한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인 배우가 주말 드라마 주연으로 발탁된 파격적인 캐스팅이었다. 이후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아 에이판 스타 어워즈,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데뷔 초기부터 연기력 논란 없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세간의 호평을 받았다. 신인 시절 드라마에서 채수빈이 맡았던 배역 중 《파랑새의 집》의 한은수 역과 《발칙하게 고고》의 권수아 역은 서로 완전히 상반되는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안정적으로 각기 다른 배역을 소화해냈다.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로는 새로운 작품을 들어갈 때마다 해당 캐릭터의 입장이 되어 일기를 쓴다고 한다. 2016년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조하연 역을 연기했고, 곧이어 연극 《블랙버드》에 우나 역으로 출연하였다. MBC 드라마 《쇼핑왕 루이》에 특별출연하였으며, 2017년 MBC 사극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가령 역을 연기하면서 2연속으로 사극 연기를 이어갔다. 드라마 역적 이후에도 KBS2 드라마 《최강 배달꾼》에 단아 역으로 출연한 가운데, 이전 은수나 가령 역과는 상반된 매력을 보여주었다. 같은 방송사의 드라마 스페셜 《우리가 계절이라면》에 출연한 데 이어, MBC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에서는 인간 조지아와 로봇 아지3로 1인 2역을 맡기도 했다. 2017년에만 네 편의 드라마에 출연하였고, 그 해 MBC 연기대상 여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면서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았다. 2018년 SBS 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 한여름 역을 맡아 SBS 드라마에 첫 출연하였다. SBS 드라마 첫 출연과 동시에 연기력을 인정받아 SBS 연기대상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였다. 2019년에는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에 홍현아 역으로 출연한 가운데,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 콘스탄스 역으로 출연하였다. 2020년에는 첫 tvN 드라마로 《반의반》에서 한서우 역으로 출연했고, 2020년 12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앙리할아버지와 나》에 콘스탄스 역을 다시 연기하였다. 2021년 6월 코로나로 인해 개봉이 연기되다가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영화 《새콤달콤》에서 정다은 역으로 출연하였다. 2022년 1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에서 해금 역으로 출연하였으며,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에서 고은강 역으로 출연하였다. 고은강 역을 맡아 경찰대학교 신입생으로 완벽히 변신한 것은 물론, 탄탄한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성장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후 2022년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 패뷸러스》 의 주연 표지은 역으로 출연하면서 영화와 연극, OTT를 넘나들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년 1월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서 비올라 역으로 출연하였다. 비올라 역을 맡아 몰입도 높은 연기력을 보여주면서 2023년 인터파크 연간 연극 예매율 1위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관객평점 9.6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연극을 마무리했다. 2023년 2월에는 영화 《하이재킹》에서 이옥순 역을 맡아 촬영을 마쳤으며, 2024년 6월에 개봉했다. 2024년 5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유상아 역을 맡아 촬영을 마쳤으며, 2025년 개봉 예정이다. 2024년 11월 MBC 금토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수어 통역사 홍희주 역을 맡아 대사 없이 수어로 소통하는 난이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드라마는 넷플릭스에서 33개국 1위, 비영어 2위, 글로벌 TV쇼 부문 4위, 전체 5위에 오르는 등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면서 전세계적으로 흥행했다. 회를 거듭할수록 감정선이 깊어지는 가운데 몰입도 높은 연기력을 보여주면서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 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모로사와 치아키
작가 · 기동전사 건담 SEED으로 알려져 있음
일본의 애니메이션 각본가로, 남편인 후쿠다 미츠오 감독의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ZERO의 시나리오를 도와주다 각본가로 전향. 사이타마현 사이타마시 출신이다. 후쿠다 미츠오와는 부부관계로 본명은 후쿠다 치아키. 모로사와는 결혼하기 전 성씨이다. 남동생으로 감독인 모로사와 카즈유키가 있다. 각본 스타일은 짜임새 있는 서사보다는 캐릭터의 개성을 부각시키는 데 집중되어 있다. 그리고 이 개성을 묘사하고자 초반에 눈길이 갈 만한 소재를 만드는 데도 어느 정도 소질은 있다. 문제는 후반부로 갈수록 밑천이 드러나는데, 인물들의 개성이 돋보인다고는 해도 그 개성이 얄팍하고 캐릭터마다 등장 비중이 고르지 않은 데다 캐릭터가 활약할 플롯을 구상해놓고 그 과정을 매끄럽게 묘사하지 못한 채 끼워맞추기만 한다. 한마디로 작위적이다. 이러한 극 전개는 작가가 게츠쿠 드라마에서 영향을 받았기 때문.

코하라 코노미
출연진 · 영화 너무 좋아 폼포씨, 무직전생 ~이세계에 갔으면 최선을 다한다~, 지옥락으로 알려져 있음
일본의 여성 성우. 왼손잡이, 오사와 사무소 소속. 성우로서의 목표는 '사람의 감정이 드러나는, 캐릭터가 아닌 인간을 연기해보고 싶다.'

홍소영
출연진 · 출동! 슈퍼윙스으로 알려져 있음
대한민국의 성우. 1996년 EBS 성우극회 15기로 입사했으며 1999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동기들 중 최연소. 대표작은 뽀롱뽀롱 뽀로로의 루피. 하지만 낭랑한 하이톤의 루피와 정반대의 둔하고 거친 목소리도 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신판 머털도사의 머털도사나 도라에몽의 만퉁순. 남편은 투니버스 소속 성우 이주창이다. 데뷔도 같은 해에 했지만, 남편 이주창이 1살 연상. 남편과 마찬가지로 딸의 교육상 남편이 출연한 은혼은 절대 보지 못하게 한다고 한다.

문남숙
출연진 · 출동! 슈퍼윙스으로 알려져 있음
대한민국의 성우. 2002년 MBC 성우극회 16기로 입사했으며 2005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방성준, 이원찬, 정재헌, 박신희, 조현정과 동기.

김원효
대한민국의 개그맨, 코미디언 KBS 특채 22기다. 당시 KBS 공채에는 떨어졌지만, 특채로 합격해서 활동 중이다. 목소리가 특이한데 듣다 보면 꽤 귀엽다. 멍해보이는 인상이지만 말발이 장난이 아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절반 이상이 김원효의 말발로 진행되며, 상당히 길고 복잡한 대사를 청산유수로 내뱉으면서 발음이 꼬이지도 않는다.

장동윤
장동윤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배우 데뷔 이력이 특이하다. 장동윤이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에 재학 중이던 2015년, 강도를 잡은 용감한 대학생으로 SBS뉴스에 출연했다. 그 일로 ‘강도 잡은 훈남 대학생’으로 온라인상에서 유명해졌고, 뉴스에 출연한 모습을 보고 연락해온 소속사의 제의를 받아들여 배우로 데뷔하게 됐다.

기무라 타쿠야
출연진 · 하울의 움직이는 성,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으로 알려져 있음
쟈니스의 메인 그룹이었던 SMAP 출신의 가수이자 배우. SMAP 멤버 중 유일한 유부남이었으며, 2016년 해체 후인 현 시점에도 SMAP 출신의 유일한 유부남이다. 부인은 과거 80년대 아이돌 쿠도 시즈카(기무라 시즈카). 슬하에 두 딸 코코미와 미츠키를 두고 있으며, 둘째 딸 미츠키는 2018년에 '코우키'라는 예명으로 모델 데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아이돌이자 배우 중 한 명이며, 일본 내에서의 명성을 바탕으로 왕가위 감독의 《2046》, 트란 얀 홍 감독의 《나는 비와 함께 간다》 등에 출연, 국내 영화 팬들에게도 친숙한 인물이다. 일본에서는 '기무타쿠'라고 줄여서 부른다. 20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일본 최고의 인기스타로, 이라는 유명 여성잡지 조사 결과에선 15년 연속 '안기고 싶은 남자'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활동 분야도 다양해서 드라마, 예능, CF, 영화, 음반 전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마리옹 꼬띠아르
출연진 ·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인셉션으로 알려져 있음
마리옹 코티야르(1975년 9월 30일 출생)는 프랑스의 배우, 영화 프로듀서, 가수, 작곡가이자 환경운동가입니다. 독립 영화와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모두 활약하며, 아카데미상,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 골든 글로브상, 유럽 영화상, 뤼미에르상, 세자르상 2회 등 다양한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녀는 2010년 프랑스 예술문화훈장 기사 작위를 받았으며, 2016년에는 장교로 승진했습니다. 2001년부터 그린피스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9년 동안 디올의 레이디 디올 핸드백 모델로도 활동했습니다. 2020년부터는 샤넬의 향수 샤넬 No.5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코티야르는 1993년 TV 시리즈 《하이랜더》에서 영어 연기 데뷔를 했고, 1994년 영화 《키스를 원했던 소년의 이야기(The Story of a Boy Who Wanted to Be Kissed)》로 영화 데뷔를 했습니다. 그녀는 1998년 흥행한 프랑스 영화 《택시》로 주목을 받으며 세자르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후 팀 버튼 감독의 《빅 피쉬》(2003)로 할리우드에 진출했으며,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끝없는 약혼》(2004)에서 티나 롬바르디 역을 맡아 세자르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2007년, 프랑스 가수 에디트 피아프를 연기한 영화 《라 비 앙 로즈(La Vie en Rose)》로 그녀는 두 번째 세자르상, BAFTA상, 골든 글로브상, 뤼미에르상, 그리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프랑스어 연기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최초이자(2022년 기준) 유일한 사례이며, 외국어 연기로 이 상을 받은 두 번째 여배우가 되었습니다. 《나인》(2009), 《러스트 앤 본》(2012), 《아네트》(2021)로 골든 글로브상에 세 차례 더 노미네이트되었고, 《투 데이즈, 원 나이트》(2014)로는 두 번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그녀는 외국어 연기로 아카데미상에 두 번 이상 후보에 오른 단 7명의 배우 중 한 명이 되었습니다. 2005년부터 2022년까지 여러 나라에서 무대 공연 Joan of Arc at the Stake에서 잔 다르크 역을 맡기도 했습니다. 영어권 영화로는 《퍼블릭 에너미》(2009), 《인셉션》(2010), 《컨테이젼》(2011), 《미드나잇 인 파리》(2011),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이민자》(2013), 《맥베스》(2015), 《얼라이드》(2016) 등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도 활발히 하여 《어린 왕자》(2015), 《4월과 기적의 세계》(2015), 《미니언즈》(2015) 프랑스어 더빙에 참여했습니다. 그 외에도 주목할 만한 프랑스, 벨기에, 캐나다 영화로는 《아름다운 초록빛(La Belle Verte)》(1996), 《프리티 씽스》(2001), 《사랑한다면 이들처럼(Love Me If You Dare)》(2003), 《디케넥》(2006), 《리틀 화이트 라이즈》(2010), 《단지 세상의 끝일 뿐(It's Only the End of the World)》(2016) 등이 있습니다. 위 설명은 위키백과의 마리옹 코티야르 문서에서 발췌했으며, CC-BY-SA 라이선스에 따라 사용되었습니다. 기여자 전체 목록은 위키백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은정
출연진 · 러블리 호러블리으로 알려져 있음
티아라가 공식적인 데뷔를 갖기 이전에는 지애가 리더였지만 그룹을 탈퇴하게 되어 그 후임으로 은정이 리더를 맡았었다. 그러나 티아라의 리더 교체 규칙으로 현재는 큐리가 리더를 맡고 있다. 연기자로 활동시에는 본명을 공식적으로 쓰기도 한다. 1995년 리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출신이다. 공인 3단의 태권도 유단자이며, 3년 동안 판소리를 배웠다. 2015년 ELSIE 라는 예명으로 티아라에서 세 번째로 솔로 데뷔를 하였다. 2017년 영화 《실종 2》에서 원톱 주인공으로 출연하여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벗고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브랜든 프레이저
출연진 · 미이라 2, 프레셔, 노 서든 무브으로 알려져 있음
브렌던 제임스 프레이저(1968년 12월 3일 출생)는 미국과 캐나다 국적을 가진 배우입니다. 그는 1992년 코미디 영화 **《엔시노 맨》**과 드라마 **《스쿨 타이즈》**로 주목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위드 아너스》(1994), 《정글북의 조지》(1997) 등의 코미디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인기를 얻었고, **《미이라》 삼부작(1999~2008)**에서 릭 오코넬 역을 맡으며 스타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는 또한 《갓 앤 몬스터》(1998), 《콰이어트 아메리칸》(2002), 《크래쉬》(2004) 같은 드라마 영화와, 《배질드》(2000), 《지구 속 여행》(2008) 같은 판타지 영화에서도 활약했습니다. 그러나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중반까지는 박스오피스 성적 부진, 건강 문제, 개인적인 어려움 등으로 영화 활동이 주춤했습니다. 특히 2003년, 당시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 회장이었던 필립 버크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사건 이후 여러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후 그는 활동 무대를 텔레비전으로 넓혀, 쇼타임 드라마 《디 어페어》(2016~2017), FX 시리즈 《트러스트》(2018), Max(구 HBO Max) 시리즈 《둠 패트롤》(2019~2023) 등에 출연했습니다. 그의 영화 경력은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노 서든 무브》(2021)**와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더 웨일》(2022)**로 다시 부활했습니다. 특히 **《더 웨일》**에서 그는 비만인 동성애자 남성 역을 맡아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았으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포함한 여러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는 이 상을 수상한 최초의 캐나다인 배우가 되었습니다. 위 설명은 위키백과의 브렌던 프레이저 문서에서 발췌했으며, CC-BY-SA 라이선스에 따라 사용되었습니다. 기여자 전체 목록은 위키백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마미 유키
출연진 · 벼랑 위의 포뇨으로 알려져 있음
일본의 국민배우. 멋진 언니, 믿음직한 여자 선배, 그리고 그의 히트작인 보스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배우며, 일본 현지에서 호감도가 하늘을 찌른다. 아마미 유키는 예명이고, 본명은 나카노 유리다. 다카라즈카 가극단으로 연기 경력을 시작했다. 중학교 때 선생님과 다카라즈카의 팬이었던 어머니의 권유를 받아 최대한 준비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다카라즈카 음악학교 입학시험에 도전했는데 합격, 그것도 수석으로 합격했다. 당시 다카라즈카 음악학교 오디션을 심사했던 한 관계자는, 아마미 유키가 오디션장에 입장한 순간 '어머니, 저런 아이를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다카라즈카 가극단에서는 월조로 소속되었다. 다카라즈카 가극단에서 남자 역의 최고 기대주였고, 그 기대에 부응하여 8년 만에 톱스타의 자리에 오른다.[1] 더군다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레트 버틀러를 소화한 것으로 유명하다. 퇴단작은 1995년 '미 앤 마이 걸'. 이거는 1987년 입단시 신인공연 주연작이었다. 그러나 본인이 일찍 다카라즈카를 떠나서, 남탑으로서 나온 작품은 적다. 워낙에 선 굵은 보이쉬하고 수려한 인상과 늘씬한 키 때문에 남자역을 맡아도, 호쾌한 느낌과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심지어 영화 '천년의 사랑, 히카루 겐지 이야기(2001)'에서 바람둥이 히카루 겐지 역을 연기하기도 했다. 역할이 역할이다 보니 베드신도 있다고. 물론 상대는 전부 여자다. 캐릭터 연구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캐릭터를 연구할 때마다 그 캐릭터의 이미지에 맞는 향수를 뿌리고 다닌다. 각각의 향수마다 자신의 캐릭터를 각인시키는 셈이다. 강렬하고, 당당하고 능력이 뛰어난 직업인을 연기하는 경우가 많고, 대표작도 거의 다 그런 경향이다. 심지어는 남자 역할도 소화해낸다. 대표적으로 여자 노부나가. 2013년 후지 테레비에서 방영된 여자 노부나가에서 오다 노부나가 역으로 출연했는데, 실로 늠름한 면모를 보여줬다. 사실 다카라즈카 가극단 출신이라서 그런지 남성 연기가 매우 뛰어나다. 그만큼 상당히 호평을 받았다. 2005년에 아마미 유키가 주연을 맡았던 여왕의 교실이 한국에서 2013년에 리메이크되었는데 아마미 유키가 했던 배역은 고현정이 담당했다. 그러나 외모나 연기력을 소화할 수 있는 싱크로율을 보면 같은 미혼의 김서형이 하는 것이 더 나았겠다는 말도 많았다. 이후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으나 SKY 캐슬에서 김서형이 맡은 배역이 여왕의 교실에서 아마미 유키와 같은 올백머리+검정색 옷을 착용하고 있어서 팬들이 매우 만족한 일이 있었다. 선생님이라는 직업이었으니, 어느 정도 모티프는 여기서 따왔을 가능성이 있는데, 캐릭터는 완전히 정반대였다. 세일러문 작가 타케우치 나오코가 유키의 팬이었는데, 그리하여 유키가 세일러 우라누스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얘기가 있다. 다카라즈카 가극단 시절 사진들을 보면 굉장히 비슷하다. 다만 타케우치 나오코가 밝힌 바에 따르면 세일러 우라누스의 모티브는 한 패션 잡지에 실려 있던 여성 모델이라고 하며, 그가 누구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알고 보면 꽤 동안이다. 2017년 8월 8일 50세가 되었으며, 현재 52세. 명탐정 코난 극장판에서 검은 조직 멤버 큐라소의 성우로 특별출연한다. 미니언즈에서 스칼렛 오버킬 역 성우로 출연하는데 연예인 더빙 역사상 최고의 더빙을 시전했다. 아예 원작을 갈아엎는 수준이다. 일본에서 여성이 뽑은 좋은 여자 1위를 차지했다. 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95%84%EB%A7%88%EB%AF%B8%20%EC%9C%A0%ED%82%A4)

스즈키 요헤이
스즈키 요헤이이다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 애니메이션 연출가, 촬영 감독. J.C.STAFF 촬영부에 소속되어 촬영을 담당하다 연출가로 전직한 드문 케이스이며, 연출가로 전직 후에는 여러 J.C.STAFF 작품의 콘티와 연출을 맡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13년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의 감독을 맡은 이래로 다수 J.C.STAFF 작품의 감독을 담당하고 있다. 사실상 J.C.STAFF의 고용 감독 이미지가 강한 편. 촬영 출신이라는 경력 덕분에 본인의 감독작은 대체로 카메라 워크를 이용한 연출이 특징적이며, 이를 이용해 작화와 연출의 약점을 커버하기도 한다. 그래서 그가 감독한 작품은 JC 작품 치고 의외로 영상미가 괜찮은 작품이 많다. 다만 그럼에도 JC식 연출 방향성을 그대로 드러내는 고용 감독 이미지가 강한지라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

혼고 카나타
미야기 현 센다이 시 출신으로 유치원생 시절부터 센다이에서 키즈모델을 하였다. 10살 때 니혼 텔레비에서 방영된 「내일의 J」라는 프로그램의 『전국을 노린다! 쟈니스Jr.』코너에서 쟈니스 사무소의 공개오디션을 받았지만 마지막 단계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이 때 장기로 요술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2002년 영화 「리터너」로 배우생활을 시작하였다. 「MOON CHILD」에서는 GACKT의 아역을 맡았고 hyde와 호흡을 맞추었는데 그 인연으로 각트의 콘서트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영화 촬영 이후, 각트나 하이도와는 메일을 주고받을 정도로 친해졌다고 한다. 특히 하이도와는 식사를 같이 하거나 스티커 사진을 찍을 정도로 좋은 관계라고. 덧붙여 어머니가 하이도의 팬이시라고 한다. 이후 영화「HINOKIO」나 드라마 「너무 귀여워」에서 예쁘장하면서도 묘하게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아역배우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것은 다름 아닌 영화 테니스의 왕자에서 에치젠 료마를 맡고서부터였다. 여자아이 못지 않게 예쁘장하고 여려보이는 얼굴이라 영화가 개봉되기 전까지 걱정하는 사람이 많았으나 막상 영상이 공개되자 놀라운 싱크로율로 합격점을 받았다. 오글거리는 료마의 대사도 제법 시크하게 소화했다는 평가. 또 NANA2에서 신(오카자키 신이치)를 맡았는데 이는 1편에서는 마츠야마 켄이치가 맡았던 역할이다. 「NANA2」는 1편의 캐스팅에서 배우 절반이 바뀌면서 상당히 논란이 있었는데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을 얻은 가운데 혼고가 맡은 신만은 1편보다 훨씬 싱크로율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외국 영화에도 나왔는데 2007년 칸 영화제에서도 상영되기도 한 「실크」이다. 마이클 피트를 돕는 일본 소년 역할로 출연하였다. 그 밖에도 드라마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비밀의 화원」,「학생 제군!」,「탐정학원Q」 등에서 비중이 높지는 않지만 인상적인 역할을 맡았고 이지메를 다룬「파랑새」나 살인을 저지르지 않지만 욕구를 가진 사이코패스 고교생이 나오는 GOTH 등에서 주연을 맡아, 어린 나이에도 상당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이다. GOTH의 카미야마나 GANTZ의 니시 죠이치로 같은 독특한 역할이 굉장히 잘 어울리는 배우로 이것은 약간 외사시끼가 있는 눈과 약간 나온 듯한 입매, 날카로운 얼굴 선, 마른 체구, 하얗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묘한 매력을 자아내기 때문이다. 다만 이런 그만의 개성 때문에 어둡고 우울한 배역, 시니컬한 배역을 주로 맡았고 그래서인지 드라마에서는 거의 주연보다는 조연, 혹은 개성적인 단역을 맡는 일이 많았다.

쿠보 유리카
출연진 · 청춘 돼지는 외출하는 여동생의 꿈을 꾸지 않는다, 어서 오세요 실력 지상주의 교실에으로 알려져 있음
일본의 여성 성우이자 가수 겸 모델. 2002년, 제 6회 니코라 모델 오디션에서 그랑프리를 수상, 그 후 레프로 엔터테인먼트에 소속[5]되어 본명인 쿠보 유리카로 활동, 2008년에 사무소를 옮기면서 예명을 나라하라 유리카(楢原ゆりか)로 개명하고 그라비아 아이돌로 활약했다. 그리고 2010년에 JMO의 소속을 바꾸고 다시 본명인 쿠보 유리카로 돌아와 그라비아 아이돌 활동에 방송 출연이나 성우도 겸해서 꾸준하게 활동하였고, 2012년엔 JMO에서 퇴사하여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2015년 1월 클레어보이스[8]에 소속되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다 2018년 1월 1일부로 클레어보이스와의 계약이 만료되 다시 프리랜서가 되었다. 2019년 10월 1일에 스테이 럭에 들어갔다. 팬들이 불러주는 애칭이자, 자신이 사용하는 별명은 사슴을 뜻하는 鹿(しか)에서 따온 시카코(小鹿). 고향인 나라현이 사슴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생긴 별명이다. 여기서 더 줄여서 '시카쨩', '싴쨩'으로 불리는 경우도 존재. 팬들도 이점을 노리고 라디오 등에 사슴이나 나라현 관련 네타가 남긴 사연을 잔뜩 보내기도 한다. 더불어 사인 또한 사슴을 모티브로 삼아서 쓰고 있다. 바리에이션이 2개 있는데, 하나는 사슴을 뜻하는 한자인 鹿 위에 사슴뿔을 다는 것과 둥글둥글한 머리에 사슴뿔을 다는 사인을 쓰고있다. 모델 활동으로는 조이리치 일본사이트의 피팅모델으로 활동 중이다

조이 벨
출연진 · 오블리비언, 헤이트풀8으로 알려져 있음

조이 앤사
출연진 · 본 얼티메이텀, 더 러닝 맨으로 알려져 있음

조이 카잔
작가 · 에덴의 동쪽으로 알려져 있음

조이 크래비츠
출연진 · 감독 · 인서전트,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레고 배트맨 무비으로 알려져 있음

조이 리스터존스

조이 폴라리

조이 킹
출연진 · 불릿 트레인,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 컨저링으로 알려져 있음

조이 윈터스
출연진 · 머티리얼리스트, 더 드라마, 석세션으로 알려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