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다

황세온
사자자리, 개띠

와타나베 켄
출연진 · 인셉션, 고질라, 크리에이터으로 알려져 있음
와타나베 켄(1959년 10월 21일 출생)은 일본의 연극, 영화, 텔레비전 배우입니다. 영어권 관객들에게 그는 비극적인 영웅 캐릭터를 연기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영화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의 쿠리바야시 타다미치 장군과 <라스트 사무라이>의 가츠모토 모리츠구 경을 연기했으며,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일본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을 두 번 수상한 그는 2007년 <내일의 추억>과 2010년 <시즈마누 태양>으로 수상했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배트맨 비긴즈>와 <인셉션>에서의 배역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유재석
유재석(劉在錫, 1972년 8월 14일~)은 대한민국의 희극인, 방송인이다. 1991년에 K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X맨》, 《무한도전》, 《해피투게더》, 《런닝맨》, 《놀면 뭐하니?》, 《유 퀴즈 온 더 블럭》, 《식스센스》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거나 맡고 있다. 대한민국 지상파 방송 3사(KBS, MBC, SBS)와 백상예술대상의 대상을 총 19회 수상하여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2018년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장동윤
장동윤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배우 데뷔 이력이 특이하다. 장동윤이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에 재학 중이던 2015년, 강도를 잡은 용감한 대학생으로 SBS뉴스에 출연했다. 그 일로 ‘강도 잡은 훈남 대학생’으로 온라인상에서 유명해졌고, 뉴스에 출연한 모습을 보고 연락해온 소속사의 제의를 받아들여 배우로 데뷔하게 됐다.

신은수
Shin Eun-soo (신은수)는 2002년 10월 23일에 태어난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에서 배우 강동원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주연으로 화려하게 데뷔했으며, 첫 작품부터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과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어린 시절 JYP 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진입하여 연기와 연습생 생활을 병행한 그녀는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2016)에서 전지현의 아역으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배드파파》(2018)에서 이선영 역을 맡아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MBC 연기대상 청소년 아역상을 수상했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신은수는 《도도솔솔라라솔》(2020), 《모범형사 2》(2022) 등에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특히 2023년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에서 청각장애를 가진 고등학생 윤청아 역을 맡아 손짓과 눈빛만으로 섬세한 감정을 완벽히 전달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큰 호평과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Netflix 로맨스 영화 《고백의 역사》(2025)에서 박세리 역을 맡아 공명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