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다

색, 계
2007
1938년 홍콩, 친일파의 핵심 인물이자 정보부 대장인 이(양조위)와 그를 암살하기 위해 막 부인으로 신분을 위장하고 접근하는 왕치아즈(탕웨이). 그녀의 임무는 자신의 신분을 위장하고 이의 아내(조안첸)에게 접근하여 신뢰를 쌓은 후 이에게 가까워 지는 것. 둘은 처음 본 순간부터 운명 같은 강렬한 이끌림을 느끼게 되지만 이의 상하이 발령으로 헤어지게 되고 암살 계획 또한 무산된다. 1941년 상하이, 다시 시작 된 암살계획으로 둘은 상하이에서 재회하게 된다. 경계를 푼 이, 그에게 다른 감정을 느끼는 왕치아즈. 이들은 서로에게 빠져들게 되는데...

슈퍼맨
1978
크립톤 행성의 조엘(Jor-El: 마론 브란도 분)은 행성이 곧 폭발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수많은 은하계의 지식을 담은 푸른 수정과 함께 아들인 카렐(Baby Clark Kent: 아론 스모린스키 분)을 지구로 보낸다. 카렐이 타고 온 작은 우주선은 조나단 부부(Jonathan Kent: 글렌 포드 분 / Ma Kent: 필리스 색터 분) 앞에 떨어지고, 아이가 없던 그들이 카렐을 데려와 클락이라 부르며 키운다. 어느 덧 청년으로 성장한 클락(Clark Kent/Superman: 크리스토퍼 리브 분)은 알지못하는 힘에 끌려 북쪽으로 가게 되고, 그 곳에서 아버지 조엘로부터 그 동안의 궁금증을 풀고, 다시 지구로 돌아오게 된다. 지구로 돌아온 클락은 데일리 플리닛지의 기자로 살아가며, 위험한 순간마다 슈퍼맨으로 변신해 사람들을 구해낸다. 슈퍼맨의 활약이 커지면서 신문사마다 다투어 그의 기사를 실었고 클락은 같은 신문사의 여기자 로이스 레인(Lois Lane: 마곳 키더 분)을 짝사랑하게 되는데.

승려와 나누는 색욕의 밤에
2017
동창회에서 다시 만난 첫사랑 상대는 스님이자 야수였다!? 가계가 절의 후계자라 스님이 되어버린 첫사랑 상대인 쿠죠군. 옛날처럼 신사 같은 이미지의 그에게 방심해버린 나머지 스님이기 이전에, 나 역시 남자다. 라는 그 한 마디에 이끌려... 밤을 지낸 다음날부터, 정혼자 행세를 하게 되면서 우연히 시작된 절에서의 동거생활. 승려인데 야수 같은 그에게 이끌려 매일의 끌림이 멈추지 않아...!

제이슨 스피색
출연진 · 아케인, 영 저스티스으로 알려져 있음

버디
2026
색감이 넘치는 90년대 어린이 TV 쇼 'It's Buddy!'에서는 오렌지색 유니콘 Buddy가 매일 아이들과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친절과 나눔의 가치를 가르친다. 그런데 이 쇼를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출연하는 아이들도 자신이 언제부터 이곳에 있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어느 날 댄스 파티에 끼지 않겠다던 조시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Buddy는 그가 모두가 꿈꾸는 '다이아몬드 시티'로 떠났다고 웃으며 말할 뿐이다. 친구의 갑작스러운 실종에 의문을 품은 프레디는 반짝이는 세트장 너머를 조금씩 엿보기 시작한다. 같은 시각 바깥세상에서는 그레이스의 집에서 아무도 켜지 않은 TV에 낯선 쇼가 흘러나온다. 언제나 즐거워야 하는 이 쇼에서 규칙을 어긴 아이에게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위즈
2005
제목인 Weeds는 영어로 대마초를 가리키기도 하고, 과부가 입는 검정색 로브를 칭하기도 한다. 캘리포니아의 평범한 중-상층 주부였던 낸시 바트윈이 남편의 갑작 스러운 죽음 후에 생계유지를 위해 대마초를 떼다팔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2026
눈이 보이지 않는 소년 쿠논의 목표는 수마술로 새로운 눈을 만드는 것. 마술을 배우기 시작한 지 불과 5개월 만에 교사의 실력을 앞지른 쿠논은 사상 처음의 도전을 하면서도 더욱더 재능을 꽃피운다! 마력으로 주변의 색을 감지하고, 수마술을 응용해서 손난로나 찜질 천을 만들고, 초급 마술만으로 고양이를 재현하기도 한다. 그 기술과 발상은 왕궁 마술사도 혀를 내두를 정도였고 쿠논은 실력을 인정받아 최고의 실력을 가진 마술사의 제자가 되는데!? 호기심으로 세계를 개척하는 천재 소년의 발명 판타지!

폴라 익스프레스
2004
환상과 모험, 꿈과 희망을 싣고 떠난다! 북극행 크리스마스 특급열차 폴라 익스프레스!! “기차가 어디로 가는지는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 건 그 기차에 올라 타겠다고 결심하는 거지!” 눈 오는 크리스마스 이브, 한 소년이 잠에서 깨어 뭔가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바로 산타의 썰매소리!! '과연 내가 그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자정을 5분 남겨둔 시각, 갑자기 들리는 굉음에 소년은 화들짝 놀라 유리창의 성에를 닦고 밖을 내다보니 눈 앞에서 펼쳐진 건 너무나 놀라운 광경! 검은색 기차가 거친 엔진소리를 내뿜으며 그의 집 앞에 멈춰서는 것이 아닌가? 소년은 잠옷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뛰어나간다. 기차의 차장은 소년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말을 건넨다. '탈 거니?' '어디로 가는 거죠?' 소년이 묻자 차장은 대답한다. '물론 북극으로 가는 거지. 이건 북극행 특급열차 폴라 익스프레스야!' 소년은 폴라 익스프레스를 타고 기나긴 여행길에 오른다. 그리고 그 여행길에서 소년은 인생의 놀라운 신비를 발견하면서 차츰 자아를 찾게 되는데…

아이 러브 부스터스
2026
“훔치는 자들이 있고, 훔쳐지는 세상이 있다” 생계를 위해 발버둥 치던 스무 살의 코르벳은 낮에는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고, 밤에는 고급 부티크를 터는 ‘부스터’ 크루의 리더다. 코르벳과 그녀의 동료들은 값비싼 옷을 슬쩍한 뒤, 정가로는 결코 그 옷을 살 수 없는 사람들에게 헐값으로 되판다. 이들에게 좀도둑질은 단순한 범죄가 아니라, 손에 닿지 않는 세계에 맞서는 나름의 생존 방식이자 작은 반란이다. 이들의 표적은 인류를 자신의 캔버스라 부르며 화려한 제국을 쌓아 올린 오만한 패션 거물 크리스티 스미스. 그러나 코르벳이 그 눈부신 브랜드의 세계에 한 발 다가서는 순간, 매혹과 혐오가 뒤엉킨 거대한 진실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화려한 색채 뒤에 숨겨진 대가는 과연 누구의 몫일까. '쏘리 투 보더 유'로 강렬한 데뷔를 알린 부츠 라일리 감독이 케케 파머, 데미 무어, 라키스 스탠필드, 나오미 애키를 앞세워 돌아왔다. 코미디와 풍자, 판타지가 폭발하듯 뒤섞인 색채의 향연 속에서, 낡은 세상을 뒤흔드는 유쾌하고도 대담한 반란이 펼쳐진다.

아마미 유키
출연진 · 벼랑 위의 포뇨으로 알려져 있음
일본의 국민배우. 멋진 언니, 믿음직한 여자 선배, 그리고 그의 히트작인 보스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배우며, 일본 현지에서 호감도가 하늘을 찌른다. 아마미 유키는 예명이고, 본명은 나카노 유리다. 다카라즈카 가극단으로 연기 경력을 시작했다. 중학교 때 선생님과 다카라즈카의 팬이었던 어머니의 권유를 받아 최대한 준비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다카라즈카 음악학교 입학시험에 도전했는데 합격, 그것도 수석으로 합격했다. 당시 다카라즈카 음악학교 오디션을 심사했던 한 관계자는, 아마미 유키가 오디션장에 입장한 순간 '어머니, 저런 아이를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다카라즈카 가극단에서는 월조로 소속되었다. 다카라즈카 가극단에서 남자 역의 최고 기대주였고, 그 기대에 부응하여 8년 만에 톱스타의 자리에 오른다.[1] 더군다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레트 버틀러를 소화한 것으로 유명하다. 퇴단작은 1995년 '미 앤 마이 걸'. 이거는 1987년 입단시 신인공연 주연작이었다. 그러나 본인이 일찍 다카라즈카를 떠나서, 남탑으로서 나온 작품은 적다. 워낙에 선 굵은 보이쉬하고 수려한 인상과 늘씬한 키 때문에 남자역을 맡아도, 호쾌한 느낌과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심지어 영화 '천년의 사랑, 히카루 겐지 이야기(2001)'에서 바람둥이 히카루 겐지 역을 연기하기도 했다. 역할이 역할이다 보니 베드신도 있다고. 물론 상대는 전부 여자다. 캐릭터 연구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캐릭터를 연구할 때마다 그 캐릭터의 이미지에 맞는 향수를 뿌리고 다닌다. 각각의 향수마다 자신의 캐릭터를 각인시키는 셈이다. 강렬하고, 당당하고 능력이 뛰어난 직업인을 연기하는 경우가 많고, 대표작도 거의 다 그런 경향이다. 심지어는 남자 역할도 소화해낸다. 대표적으로 여자 노부나가. 2013년 후지 테레비에서 방영된 여자 노부나가에서 오다 노부나가 역으로 출연했는데, 실로 늠름한 면모를 보여줬다. 사실 다카라즈카 가극단 출신이라서 그런지 남성 연기가 매우 뛰어나다. 그만큼 상당히 호평을 받았다. 2005년에 아마미 유키가 주연을 맡았던 여왕의 교실이 한국에서 2013년에 리메이크되었는데 아마미 유키가 했던 배역은 고현정이 담당했다. 그러나 외모나 연기력을 소화할 수 있는 싱크로율을 보면 같은 미혼의 김서형이 하는 것이 더 나았겠다는 말도 많았다. 이후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으나 SKY 캐슬에서 김서형이 맡은 배역이 여왕의 교실에서 아마미 유키와 같은 올백머리+검정색 옷을 착용하고 있어서 팬들이 매우 만족한 일이 있었다. 선생님이라는 직업이었으니, 어느 정도 모티프는 여기서 따왔을 가능성이 있는데, 캐릭터는 완전히 정반대였다. 세일러문 작가 타케우치 나오코가 유키의 팬이었는데, 그리하여 유키가 세일러 우라누스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얘기가 있다. 다카라즈카 가극단 시절 사진들을 보면 굉장히 비슷하다. 다만 타케우치 나오코가 밝힌 바에 따르면 세일러 우라누스의 모티브는 한 패션 잡지에 실려 있던 여성 모델이라고 하며, 그가 누구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알고 보면 꽤 동안이다. 2017년 8월 8일 50세가 되었으며, 현재 52세. 명탐정 코난 극장판에서 검은 조직 멤버 큐라소의 성우로 특별출연한다. 미니언즈에서 스칼렛 오버킬 역 성우로 출연하는데 연예인 더빙 역사상 최고의 더빙을 시전했다. 아예 원작을 갈아엎는 수준이다. 일본에서 여성이 뽑은 좋은 여자 1위를 차지했다. 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95%84%EB%A7%88%EB%AF%B8%20%EC%9C%A0%ED%82%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