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다

안소니 홉킨스
출연진 · 드라큐라,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토르: 다크 월드으로 알려져 있음
필립 앤서니 홉킨스 경(Sir Philip Anthony Hopkins, CBE, 1937년 12월 31일~)은 영국 웨일스의 영화, 극장, 텔레비전 배우이다. 그는 생존하는 가장 위대한 배우 가운데 한 명으로 여겨진다. 1992년에 개봉한 영화 《양들의 침묵》에서 인육을 먹는 연쇄 살인마인 한니발 렉터 박사를 실감나게 연기하여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이때문인지 홉킨스는 한니발 렉터 시리즈를 영화한 작품인 《레드 드래곤》, 《한니발》에서도 한니발 렉터 연기를 계속 맡았으며, 그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렉터 박사를 꼽는 팬들이 대다수이다. 그 외의 대표작들에는 《겨울의 라이온》, 《매직》, 《엘리펀트 맨》, 《84번가의 연인》, 《드라큐라》, 《가을의 전설》, 《남아있는 나날》, 《아미스타드》, 《닉슨》, 《프랙처》 등이 있다. 홉킨스는 영국 웨일스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영국 시민권을 유지하면서 그는 2000년 4월 12일, 미국 시민권을 획득하였다. 홉킨스의 영화는 가족영화에서부터 공포영화까지 다양한 장르에 걸쳐 있다. 그는 아카데미상 뿐만 아니라 세번의 영국 아카데미상, 두번의 에미상등도 수상하였다. 1993년 홉킨스는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에게 기사작위(Knight Bachelor)를 받았다. 2003년엔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2006년엔 제6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평생공로상을 수여받아 그의 위대한 배우로서의 경력을 인정받았다.

혼고 카나타
미야기 현 센다이 시 출신으로 유치원생 시절부터 센다이에서 키즈모델을 하였다. 10살 때 니혼 텔레비에서 방영된 「내일의 J」라는 프로그램의 『전국을 노린다! 쟈니스Jr.』코너에서 쟈니스 사무소의 공개오디션을 받았지만 마지막 단계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이 때 장기로 요술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2002년 영화 「리터너」로 배우생활을 시작하였다. 「MOON CHILD」에서는 GACKT의 아역을 맡았고 hyde와 호흡을 맞추었는데 그 인연으로 각트의 콘서트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영화 촬영 이후, 각트나 하이도와는 메일을 주고받을 정도로 친해졌다고 한다. 특히 하이도와는 식사를 같이 하거나 스티커 사진을 찍을 정도로 좋은 관계라고. 덧붙여 어머니가 하이도의 팬이시라고 한다. 이후 영화「HINOKIO」나 드라마 「너무 귀여워」에서 예쁘장하면서도 묘하게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아역배우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것은 다름 아닌 영화 테니스의 왕자에서 에치젠 료마를 맡고서부터였다. 여자아이 못지 않게 예쁘장하고 여려보이는 얼굴이라 영화가 개봉되기 전까지 걱정하는 사람이 많았으나 막상 영상이 공개되자 놀라운 싱크로율로 합격점을 받았다. 오글거리는 료마의 대사도 제법 시크하게 소화했다는 평가. 또 NANA2에서 신(오카자키 신이치)를 맡았는데 이는 1편에서는 마츠야마 켄이치가 맡았던 역할이다. 「NANA2」는 1편의 캐스팅에서 배우 절반이 바뀌면서 상당히 논란이 있었는데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을 얻은 가운데 혼고가 맡은 신만은 1편보다 훨씬 싱크로율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외국 영화에도 나왔는데 2007년 칸 영화제에서도 상영되기도 한 「실크」이다. 마이클 피트를 돕는 일본 소년 역할로 출연하였다. 그 밖에도 드라마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비밀의 화원」,「학생 제군!」,「탐정학원Q」 등에서 비중이 높지는 않지만 인상적인 역할을 맡았고 이지메를 다룬「파랑새」나 살인을 저지르지 않지만 욕구를 가진 사이코패스 고교생이 나오는 GOTH 등에서 주연을 맡아, 어린 나이에도 상당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이다. GOTH의 카미야마나 GANTZ의 니시 죠이치로 같은 독특한 역할이 굉장히 잘 어울리는 배우로 이것은 약간 외사시끼가 있는 눈과 약간 나온 듯한 입매, 날카로운 얼굴 선, 마른 체구, 하얗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묘한 매력을 자아내기 때문이다. 다만 이런 그만의 개성 때문에 어둡고 우울한 배역, 시니컬한 배역을 주로 맡았고 그래서인지 드라마에서는 거의 주연보다는 조연, 혹은 개성적인 단역을 맡는 일이 많았다.

마릴린 먼로
마릴린 먼로는 배우로 활동한 기간의 상당 부분을 '코미디 배우'라는 딱지를 떼어내려 노력했다. 그러나 그녀는 스크린을 환하게 밝힌 여자 코미디언 가운데 가장 본능적인 코미디 감각을 지닌 이 중 하나였다. 먼로의 가장 뛰어난 두 편의 코미디 「7년만의 외출(1955)」과 「뜨거운 것이 좋아(1959)」는 빌리 와일더 감독의 작품이다. 어머니의 정신질환으로 먼로는 어머니의 품을 떠나 어린 그녀를 학대하던 양부모의 집과 고아원을 전전하며 매우 불안한 환경에서 성장했다. 약물중독과 자궁의 병은 문제를 더욱 악화시켰다. 몇 시간이나 늦게 나타나고 간단한 대사도 외우지 못해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심한 폐를 끼치는 일도 있었다. 「7년만의 외출」 이후 와일더는 다시는 그녀와 일하지 않겠다고 단언했다. "하지만 일단 그녀를 보기만 하면 언제나 그녀를 용서하게 되더군요." 존 휴스턴은 「아스팔트 정글」의 천진한 정부 역에 먼로를 캐스팅함으로써 처음으로 연기할 가치가 있는 역을 맡긴 사람이었다. 10년 후 그는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에 그녀를 다시 캐스팅했고, 자신의 완성된 마지막 작품이 된 이 영화에서 먼로는 불운한 세 명의 카우보이와 얽히는 외로운 이혼녀를 연기했다. 그녀는 약물중독과 싸우고 있었고, 그 영화의 시나리오를 쓴 아서 밀러와의 결혼생활은 파경으로 치닫고 있었다. 그 10년의 세월 동안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배우이자 최고의 섹스심벌이 되어있었다. 금발머리와 어린 소녀 같은 목소리, 천진난만한 순수함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호소력을 발휘했다. 몸을 흔들며 걷는 특유의 그 유명한 걸음걸이로 더욱 강조된 육감적인 몸매에 팬들은 환호했다. 그러나 먼로는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와일더의 코미디와 혹스의 「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 등에서 너무 부각된 섹시함과 순진하지만 관능적인 이미지를 혐오했다. 1954년에 조 디마지오와의 짧았던 결혼생활 동안 더 많은 대중의 관심이 그녀에게 쏠렸다. 진지한 배우로 대접받고 싶은 열망에 로렌스 올리비에와 함께 「왕자와 무희」에도 출연했지만, 그들은 서로를 싫어했고 영화는 실패했다. 이미 아이콘적 존재가 되어 있었음에도 먼로의 불안정함은 더욱 깊어만 갔고, 촬영장에서의 무책임한 행동도 더 심해졌다. 존 F. 케네디와 로버트 케네디와의 관계도 불발로 끝났다. 이전에도 몇차례 자살기도가 있었는데, 결국 36세의 나이에 그녀의 목숨을 앗아간 약물과다복용도 스스로 내린 결정인지도 모른다. 물론 살인의 의혹도 완전히 가시지는 않았다. 멍청한 이미지 걷어내기 먼로에게는 언제나 그녀가 보는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그녀를 생각하는 방식 사이에 고통스러울 정도의 차이가 존재했다. 그녀는 급속도로 스타덤에 오르기 전에도 이미 자신을 향상시켜야한다는 열망을 갖고 있었고, UCLA에서 문학 강좌를 듣고(톨스토이와 밀턴, 휘트먼을 비롯한) 수백 권의 장서를 모았으며, 베토벤을 들었다. 1950년대에는 여배우로서 진지하게 받아들여지기를 원해 연기의 스승 리 스트라스버그에게 연기를 배웠다. 극작가 아서 밀러와 결혼하여 대중을 깜짝 놀라게 했던 1956년에는, 「버스정류장」으로 코미디가 아닌 드라마 연기도 잘 할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 마릴린 먼로 [Marilyn Monroe] (501 영화배우, 2008. 8. 29., 스티븐 제이 슈나이더, 정지인)

츠치야 타오
출연진 · 아리스 인 보더랜드으로 알려져 있음
2005년에 소니 뮤직과 카도 카와 영화가 주최한 히로인 오디션에서 특별상을 받으며 현 소속사인 소니 뮤직 아티스츠에 소속되었다. 2008년 영화 도쿄소나타로 정식 데뷔를 했으며 그 후 료마전, 스즈키 선생님, 검은 여교사, 하나코와 앤 등 여러 작품에서 조연으로 출연했다. 2015년 아사도라 마레에서 2000명: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을 맡게 되며 이름을 알렸고, 그 해 연말에 주연을 맡은 영화 오렌지가 대박이 나면서 주연배우로 성장하였다. 2023년 1월 1일, 가수이자 배우 카타요세 료타와의 결혼을 발표했다. 임신했다는 것도 함께 발표했다. 2017년 영화 <오빠에게 너무 사랑받아서 곤란해요>에서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사귀게 되었다고 한다.

미요시 아야카
출연진 · 아리스 인 보더랜드으로 알려져 있음
미요시 아야카는 1996년생 일본의 여성 패션 모델 겸 배우 겸 뮤지컬 배우이다. 패션 잡지인 세븐틴의 모델 활동으로 인해 일본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는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현 소속사는 대형 사무소인 아뮤즈이며, 현재 모델 활동에서 점차 배우, CF 모델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어린 시절에 아뮤즈의 초/중학생 아이돌 그룹인 "성장기 한정 유닛" 사쿠라 학원 등을 통해 활동을 시작했으나 소속사인 아뮤즈에서 밀어주질 않아 그닥 두각을 드러내진 못했었다. 그러다 드라마 GTO에서 나온 조연 여학생역으로 주목을 받았었다. 본격적으로 얼굴이 알려진것은 동명의 만화를 실사화한 드라마 엔젤하트의 샹잉역. 엔젤하트 이후로는 배우로서 뚜렷한 행보를 보이지 않다가 2018년에 개봉하는 동명의 유명 인기 만화를 영화화한 이누야시키에서 조연인 이누야시키 마리 역을 맡을 예정이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배우. 2017년 8월 24일 잡지 "세븐틴"을 졸업하며 세븐틴의 전속 모델 활동을 마쳤다. 2020년에는 아리스 인 보더랜드에 조연으로 출연했는데, 드라마가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치며 배우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2021년에는 뮤지컬 '더 프롬'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써의 커리어도 시작했다.

쿠보 유리카
출연진 · 청춘 돼지는 외출하는 여동생의 꿈을 꾸지 않는다, 어서 오세요 실력 지상주의 교실에으로 알려져 있음
일본의 여성 성우이자 가수 겸 모델. 2002년, 제 6회 니코라 모델 오디션에서 그랑프리를 수상, 그 후 레프로 엔터테인먼트에 소속[5]되어 본명인 쿠보 유리카로 활동, 2008년에 사무소를 옮기면서 예명을 나라하라 유리카(楢原ゆりか)로 개명하고 그라비아 아이돌로 활약했다. 그리고 2010년에 JMO의 소속을 바꾸고 다시 본명인 쿠보 유리카로 돌아와 그라비아 아이돌 활동에 방송 출연이나 성우도 겸해서 꾸준하게 활동하였고, 2012년엔 JMO에서 퇴사하여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2015년 1월 클레어보이스[8]에 소속되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다 2018년 1월 1일부로 클레어보이스와의 계약이 만료되 다시 프리랜서가 되었다. 2019년 10월 1일에 스테이 럭에 들어갔다. 팬들이 불러주는 애칭이자, 자신이 사용하는 별명은 사슴을 뜻하는 鹿(しか)에서 따온 시카코(小鹿). 고향인 나라현이 사슴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생긴 별명이다. 여기서 더 줄여서 '시카쨩', '싴쨩'으로 불리는 경우도 존재. 팬들도 이점을 노리고 라디오 등에 사슴이나 나라현 관련 네타가 남긴 사연을 잔뜩 보내기도 한다. 더불어 사인 또한 사슴을 모티브로 삼아서 쓰고 있다. 바리에이션이 2개 있는데, 하나는 사슴을 뜻하는 한자인 鹿 위에 사슴뿔을 다는 것과 둥글둥글한 머리에 사슴뿔을 다는 사인을 쓰고있다. 모델 활동으로는 조이리치 일본사이트의 피팅모델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