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다

베놈
2018
진실을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고 사회의 부조리를 취재하는 정의로운 열혈 기자 에디 브록. 거대 기업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생체실험에 의혹을 품고 뒤를 쫓던 그는 이들의 사무실에 잠입했다가 실험실에서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기습 공격을 받게 된다. 심비오트가 숙주의 몸과 정신을 지배할 때 능력을 발휘하는 베놈은 에디의 몸에 기생하며 갖가지 소동을 일으킨다. 한편 비밀리에 인간과 심비오트를 결합해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려는 시도를 계속하던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회장 드레이크 또한 심비오트의 숙주가 된다.

베놈: 라스트 댄스
2024
환상의 케미스트리의 에디 브록과 그의 심비오트 베놈은 그들을 노리는 정체불명 존재의 추격을 피해 같이 도망을 다니게 된다. 한편 베놈의 창조자 널은 고향 행성에서부터 그들을 찾아내기 위해 지구를 침략하고 에디와 베놈은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2021
‘베놈'과 완벽한 파트너가 된 ‘에디 브록' 앞에 ‘클리터스 캐서디'가 ‘카니지'로 등장, 앞으로 닥칠 대혼돈의 세상을 예고한다. 대혼돈의 시대가 시작되고, 악을 악으로 처단할 것인가?

위 베어 베어스: 곰 브라더스
2015
2015년 7월 Cartoon Network에서 방영을 시작한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제작자인 다니엘 정의 웹툰 The Three Bare Bears를 원작으로 한다. 부모 없이 자란 곰 삼형제인 그리즐리와 판다, 아이스 베어가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에서 사람들처럼 음식을 구매하고 사람들과 친구 관계를 맺거나 인터넷 상에서 유명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등 사람들과 함께 지내기 위해 갖은 시도를 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그들의 목적은 그리즐리의 경우 더 많은 사람들과 친해지기, 판다는 여자친구 사귀기 정도. 하지만 캐릭터의 성격상 잘 될 것 같지가 않은데...

더 베어
2022
망해가는 식당을 살려라. 최고급 레스토랑의 유명 셰프가 죽은 형이 운영하던 싸구려 샌드위치 가게를 물려받는다.

옵세션
2026
‘니키’를 짝사랑하던 ‘베어’는 골동품 상점에서 구입한 ‘원 위시 윌로우’에 ‘니키’가 자신을 가장 사랑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빈다. 그날 밤, 두 사람은 연인이 되지만 벗어날 수 없는 끔찍한 일과 마주하게 되는데...

포가튼 아일랜드
2026
성격은 달라도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잘 통했던 ‘조’와 ‘라이사’는 최고의 베프로 모든 순간을 함께하며 둘만의 기억을 쌓아간다. 그러나 졸업과 함께 서로 다른 환경을 살아가던 두 사람의 우정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전설처럼 전해지던 신비한 포털을 발견한 두 사람은 기억이 사라지는 세계, ‘포가튼 아일랜드’로 빨려 들어가게 되고, 시공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 섬을 떠나기 위해선 가장 소중한 추억을 포기해야 하는 규칙이 주어진다. 기억을 훔치는 섬의 지배자 ‘마낭’이 두 사람을 위협하는 가운데 ‘조’와 ‘라이사’는 섬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과 비밀을 쫓기 시작하지만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두 사람의 기억은 사라질 위기에 처하는데…

세븐
1995
은퇴를 7일 앞둔 관록의 형사 윌리엄 소머셋(모건 프리먼)과 새로 전근 온 신참내기 형사 밀스(브래드 피트)가 팀이 된 바로 다음날, 강압에 의해 위가 찢어질 때까지 먹다가 죽은 초고도 비만 남자와 역시 강압에 의해 식칼로 자기 살을 베어내 죽은 악덕 변호사의 사건과 마주한다. 식탐, 탐욕, 그리고 나태, 분노, 교만, 욕정, 시기. 소머셋은 현장에 남은 흔적들로 단테의 신곡과 쵸서의 캔터베리 서사시를 근거로 한 기나긴 연쇄 살인이 시작되었음을 직감하고 성서의 7가지 죄악을 따라 발생하는 사건들을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파고
2014
2014년 4월 FX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코엔 형제의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미네소타의 작은 마을 베미지. 집에서는 불만이 가득한 아내의 잔소리에, 밖에서는 자신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에게 시달리며 하루하루 피곤한 나날을 보내는 40대의 가장 레스터 나이가드. 어느 날 우연히 거리에서 고교 동창인 샘 헤스를 만나고, 그 순간부터 레스터의 삶은 걷잡을 수 없이 꼬여만 간다. 한편 베미지의 경찰관인 몰리는 눈이 쌓인 숲속에서 속옷만 입은 채 얼어 죽은 시신을 발견한다.

웨어울프
2026
제목 Werwulf는 현대 영어 단어 werewolf(늑대인간)를 일부러 고어(古語)식으로 표기한 것이다. *wer-*는 고대 영어에서 "사람(man)"을 뜻하고, 여기에 wulf(늑대)가 붙어 "사람-늑대", 즉 늑대인간을 의미한다. 이 작품은 영어권 영화이고 시대극 대사도 중세 영어 기반이므로, 발음은 영어식 /w/ 소리를 따라 "웨어울프"가 된다. 반면 "베어볼프"는 독일어 Werwolf의 발음(대략 [ˈveːɐ̯vɔlf])에 가깝다. 독일어에서는 철자 w가 /v/로 소리 나기 때문에 "베어볼프"처럼 들리는 것인데, 이 영화는 독일어 작품이 아니므로 여기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굳이 고대 영어 원음까지 따진다면 wer의 자음은 여전히 /w/ 계열이라 "베—"로 시작하지는 않는다.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키카 <발푸르기스의 회천>
2026
어느 지방 도시 미타키하라시에 사는 카나메 마도카는 조금 소극적이지만 어디에나 있는 여자 중학생. 하지만 "마법소녀"가 된 마녀와 싸우는 소녀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 싸움에 자신도 휘말린다. 마법소녀들이 다치고 쓰러져 가는 모습을 비관한 그녀는, 큐베에게 「모든 마녀를 태어나기 전에 없애고 싶다」라고 빈다. 이리하여 마도카는 「원환의 이치」라고 불리는 초상적인 개념이 되었고, 그 힘에 의해 세계는 마녀가 존재하지 않는 곳으로 다시 만들어졌다. 아케미 호무라는 마도카의 마지막 의지를 가슴에 품고, 마녀를 대체하여 창궐하게 된 「마수」들과 계속 싸울 것을 맹세한다.

007 퀀텀 오브 솔러스
2008
카지노 로얄에서 최초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007 제임스 본드. 하지만 첫사랑 베스퍼의 배신과 비극적인 죽음으로 강렬한 복수심에 휩싸인다. 한편 진실을 밝히기 위해 M과 함께 수수께끼의 인물 미스터 화이트를 심문하던 중, 베스퍼를 죽음으로 몰고간 배후 세력이 생각보다 훨신 거대하고 위험한 조직임을 알게 된다. 게다가 MI6 내부에까지 세력이 침투해 있어 제임스 본드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게 밝혀진다. 단서를 쫓던 007은 MI6 내의 누군가가 테러 조직의 돈 세탁을 위해 아이티에 은행 계좌를 만들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곧바로 아이티로 향하는데...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2013
사나운 용 스마우그가 빼앗아간 동쪽의 외로운 산 에레보르 왕국을 되찾기 위해 뜻하지 않은 여정을 떠나게 된 호빗 빌보 배긴스와 간달프, 그리고 난쟁이족 왕족의 후예 소린이 이끄는 13명의 난쟁이족. 원정대는 외로운 산으로 가는 길에 어둠의 숲에서 모습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베오른과 거대한 거미떼를 만나고, 난쟁이들에게 적대적인 엘프족에게 잡혔다가 도망쳐 호수마을을 지나는 등 다양한 모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지금껏 만났던 그 어떤 존재보다도 위험하고 모두의 용기와 우정, 지혜의 한계를 시험에 들게 한 용 스마우그와 맞닥뜨리게 되는데...

공주 기사는 야만족의 신부
2026
서방의 일드런 왕국이 동방의 야만족 정벌에 나선 지 수백 년―. 왕국 최강이라 이름 높은 ‘공주 기사’ 세라피나 드 라빌란트는 치열하기 그지없는 동방 정벌 중 야만족에게 패배하여 포로가 되고 만다. “……큭, 죽여라!” 패배한 여기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능욕의 나날들. ……이 아니라, 야만족 왕 베오르와의 결혼이었다! 열렬한 구혼에도 불구하고 세라피나는 강인한 의지로 이를 거절한다. 하지만 이문화와의 접촉, 새로운 만남, 그리고 베오르의 본모습이 세라피나의 마음에 변화를 일으키는데……!? 공주 기사 vs 야만족 왕, 과거의 적들이 함께 써 내려가는 이세계 혼인담, 개막!!

13일의 금요일
2009
크리스탈 호수 캠프장에 얽힌 숨겨진 전설 달빛이 아름답게 빛나는 크리스탈 호수 캠프장에는 한가지 전설이 있다. 20여 년 전 캠프 요원의 부주의로 한 아이가 익사한 후 그의 엄마가 아들의 복수를 위해 살인을 저지른 것. 그러나 유일한 생존자가 그녀의 목을 베었고 이것을 지켜보는 한 아이가 있었다. 익사한 줄 알았던 아이 제이슨… 그날 이후 크리스탈 캠프장은 폐쇄되고 인적조차 드문 폐허가 되었다. 그러나 밤만 되면 호수를 배회하는 그림자가 목격되고 있다는 것이다. 전설은 현실이 되고.. 현실은 공포가 된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어느 날, 크리스탈 호수로 친구들과 신나게 주말을 즐기러 온 트렌트와 친구들. 근사한 차를 타고 별장에 도착한 들뜬 일행에게 뜻하지 않는 손님이 찾아온다. 6주전 실종된 여동생을 찾는 클레이를 만난 것. 주말 파티를 즐기려는 일행에게 왠지 낯선 방문자가 꺼림직하기만 하다. 그러나 클레이의 동생 역시 크리스탈 호수에서 캠핑 중 실종되었으며 전설로만 여기던 제이슨이 점점 가깝게 다가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장미의 이름
1986
1327년 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베네딕트 수도원에서 그림 그리는 채식 수사 아델모의 시체가 발견되면서 수도원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당시 교회의 청빈을 주장하는 프라시스코 수도회와 그를 반박하는 교황청 및 다른 교단들의 반목이 심화되자 이를 해결키 위해 이 수도원에서 각 교단이 모여 토론을 하기로 함으로써, 프란시스코 수사인 윌리엄(William of Baskerville: 숀 코넬리 분)은 수련 제자 아조(Adso of Melk: 크리스찬 슬레이터 분)를 데리고 이곳에 들른다. 뛰어난 두뇌의 소유자 윌리엄이 수도원이 심상치 않음을 간파하자 수도원장(The Abbot: 미쉘 론스데일 분)은 윌리엄에게 이 사건을 해결해 달라고 요청한다. 그러던 중 그리이스어 번역사가 다시 살해되고 요한 계시록의 예언대로 수사들이 죽음을 맞자 수도원은 악마의 역사가 시작됐다고 극도의 불안에 떤다. 서고를 은밀히 지키던 두 사람은 심야에도 서관에서 누군가가 책 한권을 훔쳐 달아나는 것을 목격하고 뒤를 밟았지만 그들이 발견한 것은 주방에서 정사를 벌이고 있는 마을처녀와 수도승. 가난한 마을 처녀는 그렇게 해서 식량을 구하고 있는 것이었다. 윌리엄은 사서와 보조사서의 행동을 수상쩍다고 느끼던 중 암호가 적인 양피지를 발견, 사서외엔 아무도 못들어 간다는 도서관에 비밀의 열쇠가 있다고 판단, 잠입을 시도하지만 실패한다. 한편 죽은 수사마다 혀와 손가락 끝에 검은 잉크자국이 베어 있는데. 그러던 사이에 이단 심문에서 유죄로 선고된 두 수도승, 여기에 마녀로 선고된 마을처녀도 함께 묶여서 세사람의 발아래 장작이 쌓이는 순간 윌리암은 범인을 알아내고 서고탑 안으로 들어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