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어부들이 지중해 한 가운데에서 등에 두 발의 총상을 입은 채 표류하고 있는 한 남자를 구하게 된다. 그는 기억 상실증에 걸려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모른다. 단서는 등에 입은 총상과 스위스 은행의 계좌번호 뿐. 자신의 존재를 찾아 스위스로 향한 그는 자신이 파리에서 제이슨 본이라는 이름으로 살았음을 알게 되지만, 여러 개의 가명으로 만들어진 여권을 보고 자신의 정체성을 잃게 된다. 경찰과 군인까지 그를 추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제이슨 본. 추격을 피해 도망가다 우연히 만나게 된 마리라는 여성에게 2만 달러라는 거금을 주고 파리까지 차를 얻어 타게 되는데...
지금 재생 중
공식 동영상
0 추천 리뷰
회원들이 생각을 공유하면 여기에 리뷰가 표시됩니다.
본 아이덴티티
커뮤니티에서 이 작품에 관해 이야기하세요.
아직 음악이 없습니다
사운드트랙 추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