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다섯 명이 상어 케이지 다이빙을 즐기기 위해 열대 휴양지로 떠난다. 하지만 이 여행은 그들이 모르게 ‘번스’가 주도하는 범죄 조직의 함정이었다. 혼란이 폭발한 순간, ‘타티아나’와 ‘케일리’는 산소도 얼마 남지 않은 채 상어 떼가 들끓는 바다에 고립된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가운데, 두 사람은 물 아래의 치명적 포식자들과 물 위에서 다가오는 번스 일당의 위협에 동시에 맞서 살아남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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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텔 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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