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종말의 초기 단계로 보이는 가까운 미래, 이미 폐쇄된 뉴욕 주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부부와 세 자녀가 맨발로 숨죽인 채 시골 마을의 식료품점을 헤맨다.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소리의 근원지를 파괴하러 달려오는 괴 생명체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기 때문. 전 세계를 파괴해 버린 무차별적인 공격과 숨통을 조여 오는 거대한 위협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주인공 가족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소리를 최소화하며 위태롭게 살아간다. 숨소리조차 마음 편히 낼 수 없는 극한의 상황, 아버지 리(존 크래신스키)와 어머니 에블린(에밀리 블런트)은 아이들과 자신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지금 재생 중
공식 동영상
0 추천 리뷰
회원들이 생각을 공유하면 여기에 리뷰가 표시됩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커뮤니티에서 이 작품에 관해 이야기하세요.
아직 음악이 없습니다
사운드트랙 추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