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로듀서 "폼포 씨" 밑에서 제작 어시스턴트를 하고 있는 "진". 영화에 마음을 빼앗긴 그는 본 영화를 모두 기억하는 영화광이다. 영화 찍는 것을 동경했지만, 자신에겐 무리라고 생각하며 비굴해지는 매일을 보낸다. 하지만 "폼포 씨"에게 15초짜리 광고 제작을 맡으면서 영화 만드는 재미에 빠져들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진"은 "폼포 씨"로부터 다음 제작할 영화 「MEISTER」의 각본을 넘겨받는다.
지금 재생 중
공식 동영상
0 추천 리뷰
회원들이 생각을 공유하면 여기에 리뷰가 표시됩니다.
영화 너무 좋아 폼포씨
커뮤니티에서 이 작품에 관해 이야기하세요.
아직 음악이 없습니다
사운드트랙 추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