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질 채무 청산을 전담하는 변호사 ‘레이첼’은 스펜서 골드스타인 투자가 '보비’를 찾아가 부패한 거물 ‘매니’에게 받지 못한 채무 10억 달러를 되찾아 주겠다고 제안한다. ‘레이첼’은 시스템의 빈틈을 교묘히 이용해, ‘살라사르’를 공략할 계획을 세우고, 전직 특수부대 요원 '시드’와 ‘브롱코'를 임무에 끌어들여 기상천외한 작전을 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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