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이 난무하는 인도네시아의 한 교도소에 침묵을 지키는 의문의 수감자가 도착한다. 그와 함께 등장한 기이한 존재는 가장 어두운 아우라를 가진 자를 찾아내 목숨을 앗아가기 시작한다. 살아남기 위해 선행을 베풀기 시작한 수감자들은 모두가 하나로 뭉치는 것만이 이 지옥을 벗어날 유일한 열쇠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렇지 않으면, 한 명씩 죽어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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