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한 소시민이 전지전능한 능력을 얻어 능력을 남발하고 다니다 곧 "신의 일에도 여러 가지 힘든 일이 따른다"는 걸 알게 되는 것. 또한 전지전능한 능력으로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과 자유 의지는 자기 뜻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곁을 떠난 애인을 위해 신의 자리를 포기하기로 한다. 그때 마침 휴가 간 신이 돌아오고, 다시 평범한 리포터로 돌아와 깨달음을 얻고 행복한 삶을 되찾는다.
0 추천 리뷰
회원들이 생각을 공유하면 여기에 리뷰가 표시됩니다.
브루스 올마이티
커뮤니티에서 이 작품에 관해 이야기하세요.
아직 음악이 없습니다
사운드트랙 추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