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악이 두려워하는 이름, 반헬싱 악의 기운이 느껴지는 곳이면 어디든 나타나 신의 이름으로 처단을 내리는 신의 사제 '반헬싱'. 지상의 모든 악을 소탕하는 것이 그의 소명. 늘 살인자라 비난받으며 숨어지내야 하는 것은 그에게 내린 저주이다. 그러나 왜 그런 운명을 타고났는지, 자신이 누구인지 그에게 7년 이전의 기억은 없다. 그저 로마 교황청의 부름을 받아 움직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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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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